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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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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뭣이 중헌디, 현혹되지 마소“
”뭣이 중헌디, 현혹되지 마소“ 이제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가를 판단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 오고 있다. 중요한 사실은 모두가 바라고 바라는 잘사는 경주를 누가 만들것인가 하는 것을 판단하고 선택해야 한다. 용..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8일
[기자수첩] 배신에 배신, 어디 줄서야 하나요?
이제 이들은 어디에 줄을서야 하는가? 초⦁재선중 다수가 현역 국회의원에게서 공천을 받아 지금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은 스스로들 잘 알고 있고, 시민들 역시 알고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것이며, 이미 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9일
[기자수첩] 2020년 경주시정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2020년 경자년(庚子年)에 경주시의 시책과 제도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게 시작되고 달라진다. 그 동안 제도가 정비되지 않아 추진하지 못했던 사업들이 활발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주민들을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5일
[기자수첩] 묵혀둔 미집행 도시계획 전반적으로 수정 재정비해야 한다.
장기미집행시설 문제를 지자체는 물론 중앙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아가 할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대책이 중앙부처 간의 공조(共助)에 그쳤다면 이번 대책은 장기미집행시설 문제에 대해 입장..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8일
[기자수첩] 땅에 코박고 한 약속 지켜지길 기대한다.
주민의 복지와 더불어 머슴처럼 일하겠다고 그들은 지난 몇 달동안 비오는날도 마다하지 않고 땅에 코를 박아 가면서 시민들에게 약속을 했다. 그리고 홍보물을 통해 어떻게 일을 하겠다고 약속까지 하고 이제 남겨..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기자수첩] 군에서 줄세울 때도 기준부터 정한다.
좌우 논쟁을 떠나 이번 지역내 일어난 좌우 세력들의 힘겨루기는 역사에 한줄로 남을 것이다. 이는 분명하게도 시정을 책임 지고 있는 수장도, 이를 매국노로 호도 하는 세력들도 스스로의 기준을 무너뜨리고 우선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7일
[기자수첩] 박사모를 기다리며
최양식 시장의 행동이 반역죄라면 경주 시민은 너무나 슬프다. 찾아온 손님에게 베푸는 최소한의 예의가 반역죄로 둔갑되는 일이 대체 어느 나라의 전통인가. 이번 일로 세계를 향해 열려있던 천년 신라의 후손 경주..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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