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18 오후 05:34: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장 ˝자치분권 실현 위해 앞장서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17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장은 지난 14일 경북도청에서 열리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 발전적 대안모색’이라는 주제로 자치분권 패널로 참석 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부가 ‘자치분권 종합계획’,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구체화 하고, 지방의회의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좌장에는 최봉기 계명대 명예교수, 김명호 경북도의회 의원,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이동관 매일신문 국장, 이창용 대경분권운동본부 상임대표, 하세헌 경북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은 이날 토론에서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을 위해 국비가 내려오면 어쩔 수 없이 지방비가 따라가는 국가주도의 예산제도의 개혁이 필요하다.” 말하고, “현재 우리나라는 중행행정기관과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사회의 전반적인 것들이 서울에 몰려 있어, 지방의 인적·물적 자원 등 모든 자원을 몰리게 할 뿐만 아니라 지방의 발전을 도태시키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며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17일
- Copyrights ⓒ경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경주시 양정로 254-2 송유빌딩 3층/(본점)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박대원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