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7 오후 05:11: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문화·행정

경주시, 토양분석실 새 단장 `업무 재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15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한달간 토양분석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해 업무를 재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토양성분을 분석해 작물에게 필요한 정량의 비료 양을 처방, 정밀한 과학영농을 실현하고 있으며, 비료의 무분별한 사용을 줄여 친환경 농업실천 및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친환경/GAP 인증, 쌀소득보전직접지불금, 경주시 토양지도 구축사업, 대표필지 토양검정 등 다양한 토양검정 사업을 하고 있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대상 농지 4~5곳에서 지표면 식물의 잎이나 줄기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작물 뿌리가 분포하는 약15cm깊이(과수일 경우 30~40cm)까지의 토양을 균일한 부피로 채취한 뒤 혼합해 500g 정도를 깨끗한 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토양분석실을 방문해 검정을 의뢰하면 된다.

토양검정업무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면 농업기술과 시험연구팀(779-8696)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최정화 소장은 “토양 또한 사람처럼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관리해야 건강하다”며 “토양검정을 통해 작목에 따른 적정시비량을 추천해 더욱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토양검정을 많이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15일
- Copyrights ⓒ경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본점) 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발행인 대표이사: 최병구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