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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방문 `관광발전 협력`

- 크로아티아↔경상북도 특수목적 관광 협력키로 -
- 한국체육대학교와 스포츠관광 연계 협의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30일
↑↑ 다미르 쿠센대사(좌측) 김성조사장(우측 두번째) 안용규총장(우측첫번째)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 쿠셴(Damir Kušen)대사와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안용규) 일행이 30일(목) 경북문화관광공사를 방문해 경상북도와 크로아티아간 상호 관광발전과 우호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다미르 쿠셴(Damir Kušen) 대사는 7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국제수영대회 참가차 방문하는 크로아티아 올림픽위원장과 관계자들이 2020년 동경올림픽 대비 크로아티아 국가 대표팀의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토록 문경 국군체육부대 등 경북도내 우수한 스포츠 자원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용규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은 “크로아티아 및 공사와 함께 스포츠(태권도, 수영 등)를 관광에 접목한 스포츠관광의 활성화에 힘을 보태어 경북이 스포츠관광의 메카로 발전하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조 사장에게 한국체육대학교 명예교수에 임명했다.

이들 일행은 간담회 후 오찬을 같이 하면서 상호 관광분야에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대사일행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 및 보문관광단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우리공사와 크로아티아, 한국체육대학교는 삼각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경북과 크로아티아의 스포츠관광 등 특수목적 관광분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객이 크로아티아를 약 50만명이 찾는다. 유럽 발칸 반도 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크로아티아는 헝가리,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아름다운 지상 낙원이라는 별명처럼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멋진 전경이 펼쳐지고, 아드리아 해안을 따라 천 개가 넘는 섬들이 있다. 해안을 따라 유명 관광 도시들이 모여 있다 보니 휴양지로도 인기가 많은 나라이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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