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10 오전 11:25: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경주시 정종복 무소속 예비후보 `1박2일 행복한 텐트` 외동읍민과 함께 소통 강행군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5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코로나 19사태와 미래통합당의 최종 후보자 선정과정에서의 격심한 갈등으로 인해 정책선거가 실종되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21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종복 예비후보의 주민 소통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주민들을 직접찾아가서 만나고 현장에서 텐트에서 잠을자며 지역유권자들과 새벽일과를 함께 보내는 ‘1박2일 행복한 텐트’를 지난 20일 안강을 시작으로 23일과 24일에는 외동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숙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표밭다지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외동지역 주민들을 만나 “외동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해남부선 간이역 설치, 가스저장시설 이전,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주민들 숙원사업을 반드시 해결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정종복 예비후보는 “비록 탈당을 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지만 저의 정치적 고향인 미래통합당 공천과정에서의 이전투구를 보며 시민들을 뵐 면목이 없다”며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정쟁만 하는 후보 대신 일 잘하고 능력 있는 일꾼을 국회로 보내 경주를 발전시키자”고 호소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5일
- Copyrights ⓒ경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본점) 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발행인 대표이사: 최병구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