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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2020년도 그린스쿨 선도단 발대식’ 개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01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원)은 31일(금) (구)오릉초등학교에서 관내 학교 시설관리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그린스쿨 선도단 발대식’을 가졌다.

그린스쿨 선도단은 경주교육지원청 특색사업으로 두레, 품앗이의 전통적 상부상조 정신과 근면 협동 자조로 대표되는 새마을 정신을 잇는 교육시설물 관리 사업이다. 매년 그린스쿨 선도단을 운영하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발대식 개최가 늦어졌다.

이날 작업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작업하였고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에 회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경주교육지원청 서정원 교육장은 그린스쿨 선도단이 출범한 이래 관내 교육기관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적극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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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상조
그놈의 두레,품앗이 전통은 시설관리직만 하나요??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만들기는 전 교직원이 함께하는게 더 나은 방향같은데? 과연 자발적으로 구성되었는지도 의문이고 평일에 출장달고 갔다면 근태여부도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물론 출장은 본인들이 올리셨겠지요?
08/08 08:05   삭제
지나가는사람
지나가는 사람인데요. 4시간에 어떤 학교 교육기관 환경개선에 도움이 됐나요? 궁금해서 그럽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저런 분들 이용하지 않으면 자생할 수 없는 곳입니까? 아니면, 저런 일회성 업무로도 학교 환경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까? 쓸데 없는 곳에 언플을 해서 기삿거리 하나 만들 여력이 있다면, 지금 당장 학교 현장을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가 얼마나 안전에서 멀어졌는가를요.. 풀? 전정? 보기에만 멀쩡한 곳이 아닌, 실제 내부를 보십시오. 건축, 기계설비, 전기, 통신 등등 학교 자체를 뜯어내지 않으면, 해결할수 없는 것들이 산재해 있는곳. 이런 시설의 시 자도 모르는 교장과, 행정실장이 관리를 하고 있는 곳을 신문기사로 내면 이런 신문 기삿거리보다 더 큰 효과를 누릴수 있을 겁니다.
08/07 15:28   삭제
경주시설관리직
8시간 출장달고, 4시간 근무후 집으로 퇴근하셨죠? 나머지 4시간은 근무지 이탈아닙니까?
08/07 14:11   삭제
시설관리
학교에 사람이 많은데 왜 시설관리직렬만 자꾸 이런거 시키지....
학교 교사들과 교육행정직도 새마을정신을 잇는 교육시설물 관리 사업에 동참시켜라.....
학교는 시설관리 혼자만의 학교가 아닌 다같은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공간이다.....
08/07 13:30   삭제
시설행정
노가다부대 그만 돌려라~
08/07 10: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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