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2-03 오후 03:30: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경주시의회,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 현장답사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0월 23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들은 23일(금) 대전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에 따라, 의회 및 관계공무원들의 원자력연구원 연구시설 시찰을 통한 사업 궁금증 해소와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답사은 먼저 감포관광단지 일원에 조성 될 연구단지의 현황 및 혁신기반조성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 됐으며, 연구원 시찰, 하나로 연구용원자로 시찰, 파이로프로세싱 일관공정 실험시설 시찰, SMART-ITL 시험시설 시찰 등으로 진행됐다.

감포관광단지 일원에 조성 될 연구단지조성 사업은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관인 원자력환경공단이 소재한 경주를 ‘혁신 원자력 기술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원자력연구단지가 조성되면 약 3,000명의 정주 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호대 의장은 현장에서 “경주가 어렵게 혁신원자력연구단지를 유치한 만큼 원자력 기술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경주가 국가 원자력 정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원자력연구원에서 많은 도움을 주길 바라며, 우리 경주시의회도 원자력기술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0월 23일
- Copyrights ⓒ경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본점) 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발행인 대표이사: 최병구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