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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의 고향 `경주` 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

- 정주인구 증가 및 도시경쟁력 제고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17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주시에서는 지난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동국대학교 축제기간동안 캠퍼스 내 홍보부스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주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와 더불어 경제생활의 주체인 청년층의 인구도 매년 감소하고 있어 이로 인한 경주의 성장 동력과 경쟁력 약화가 우려됨에 따라 청년층이 밀집한 관내 대학, 대규모 기업 등에 미전입자의 전입을 적극 유도하여 정주인구를 늘리고 이를 통한 도시경쟁력 상승과 도시가치를 제고하기 위하여 경주 주소 갖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주시 시정새마을과(과장 신태윤), 성건동주민센터(동장 최정환), 대학 인재개발처(처장 김신재), 학생회(회장 김지수)에서 경주 주소 갖기 취지를 공감하고 다 같이 참여하여 취업, 경주시민 혜택, 전입신고 등을 안내하는 홍보 리플릿을 대학생들에게 배부하고 현지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식을 조사하는 한편, 참여 학생에게 즉석에서 전입신고서를 배부하고 작성요령을 안내하는 등 대학생 주소 갖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신태윤 시정새마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대학과 기업을 찾아가 경주 주소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학생 및 직원의 경주 전입을 유도하고 취업 등 각종 정보제공과 지원을 통해 경주에 완전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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