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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배근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두 딸과 함께 한 아름다운 선거운동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2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선거유세 마지막 날을 맞이한 기호 1번 임배근 경주시장 후보는 3보 1배의 정신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경주시민과 경주발전을 위해 몸 바치겠다는 각오로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

그런 아빠의 간절하고 절실한 심정을 알아서인지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다 내려온 두 딸이 경주에 내려와 심신이 지쳐가는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서 선거운동을 함께 하고 있다.

비가 오고 궂은 날씨에 유세차에 올라타고 큰 소리로 호소하는 두 딸과 아빠의 모습 그리고 식사시간조차 사치라며 유세차에서 밥 대신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은 사뭇 감동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이러한 모습이 시민들에게 진한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

때로는 아빠가 아닌 임 후보의 신바람캠프 김보성 공동선대본부장과 이관수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선거유세차에 올라타서 경주 전 지역을 돌며 지나가는 시민들을 향해 기호1번 임배근 후보에 힘을 실어달라고 진심어린 호소를 한다. 이런 어린 딸들의 아빠를 향한 진심이 통했는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듯이 딸들의 아빠를 향한 감사와 사랑의 힘이 경주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큰딸은 육성으로 호소하고 둘째딸은 율동으로 시선을 끌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나원초등학교를 나온 두 딸들의 아빠를 향한 간절하고 진실한 마음이 하늘을 움직여 경주에서 기적을 만들 가능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이번 경주시장선거는 자유한국당 주낙영 후보와 무소속 최양식 후보 간의 불법선거운동 등에 대한 의혹제기와 반박, 그리고 고소, 고발로 혼탁한 선거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임배근 후보는 집권여당후보로서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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