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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부 경기 안양팀 우승 기염

- 배우 이문식 씨 두 아들 소속 경기 안양팀 우승 영예-
경주시민신문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08월 09일
↑↑ ‘2018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부 경기 안양팀 우승
ⓒ 경주시민신문
[경주시민신문=최병구 기자] 경주시에서 열린 야구 새싹들의 열전 ‘2018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대회가 지난 8일 경기 안양팀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경주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주니어 야구단 18개 팀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뜨거운 여름 폭염 속 열전을 치렀다.

지난 8일 토너먼트 최종 결승에서 경기 안양은 인천 부평을 상대로 7회 말 3 대 3 동점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로 4 대 3으로 물리치고 극적인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 배우 이문식 가족(좌로부터 이문식, 작은아들 이재성 군, 큰아들 이재경 군, 부인)
ⓒ 경주시민신문

이번 대회 학부모 자격으로 참석한 배우 이문식 씨의 두 아들 이재경(중3), 이재성(초6)군이 함께 경기 안양팀의 우숭 멤버로 활약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문식 씨는 “이번 대회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치러진 경기라 학부모 입장에서 안쓰럽고 안타깝기도 했지만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장래의 꿈을 향해서 열심히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너무나 대견스러웠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주는 천년고도에 걸맞게 도시 미관이 깨끗하게 정리정돈이 잘 돼 있어 경주시민들은 축복받고 즐겁게 생활하시면 정말 행복하시겠다”라며 경주 방문 소감을 밝혔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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