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21 오전 06:36: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문화·행정

경북문화관광공사, 설 연휴 경북!! ˝관광객으로 대박났다˝

- 보문관광단지 연휴기간 동안 20만 여명 북적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06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지난 2일부터 시작된 5일간의 설 연휴에 경주 보문관광단지가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경북도에서 마련한 “설 맞이 특별행사”등 관광객 맞이 다양한 마케팅이 주효해 2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모처럼 활기가 넘쳐났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연휴를 맞아 보문관광단지의 대명, 한화, 켄싱턴 등 콘도업체와 힐튼, 현대, THE-K호텔의 4천여객실이 만실을 이루는 등 단지 내 숙박업체들은 연휴기간 내내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즐거운 비명을 질렀으며, 경주월드, 동궁원, 보문호반산책로 등에도 설 연휴를 즐기는 가족단위 관광객
들이 몰려 모처럼 만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사는 먼저 연휴 첫날인 지난 2일 보문호반광장에서 버스킹 공연(통기타, 색소폰, 플롯 등)을 시작으로 설날인 5일은 레크레이션, OX퀴즈, 마술 및 통기타 등 특별 공연과 체험부스(가훈써주기, 페이스페인팅, 민속놀이 등)운영으로 연휴기간 5일 내내 관광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10일까지‘코리아 그랜드세일 온라인 이벤트’는 외국어(영․중․일) SNS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미식여행지 제시, 댓글에 대한 상품권 증정과 타 지역(공항,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에서 가장 빠르게 경북을 방문하는 방법 소개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로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공사가 관리․운영중인 안동문화관광단지에도 2만 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유교랜드, 온뜨레피움에서 전통놀이, SNS포스팅, 교육체험 콘텐츠실 운영,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널뛰기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를 즐겼다.

한편 이번 연휴동안 공사 임직원들은 경북을 찾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돕기 위해 총괄 상황실 설치, 영업장별 관리책임자 지정, 관광지 안내와 질서계도 등 연인원 366명이 비상근무를 통해 관광편의 제공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춘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대행은“공사는 앞으로도 우리 경북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뛰어난 문화유산을 접목시킨 특화된 관광상품개발과 실시간 SNS홍보 등 홍보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여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경북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06일
- Copyrights ⓒ경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본점) 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발행인 대표이사: 최병구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