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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관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자유한국당 모든 예비후보 합동토론회 제안˝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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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이채관 자유한국당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3일(월) 등록을 마치고 오전 11시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이채관 예비후보는 "이제야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야 자신이 생겼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정과 정의가 사라지고, 국가안보가 무너지며,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미명 아래 국가경제는 물론 개인경제까지 암울해지는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며 더 이상 지켜볼 수만은 없었습니다."고 포문을 열었다.

"구심점을 잃고 표류하는, 흩어진 보수세력을 대통합해야 하는 지금. 이 모든 것을 걱정하고 고민하며 잠 못 이루고 계신 국민 여러분과 경주시민 여러분께 올곧은 정치, 성실한 정치, 보수를 살리는 참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 한 몸 바칠 각오로 저 이채관의 정치를 다시 시작합니다."라며 예비후보 등록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종가이자 호국보수의 본고장인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 이채관이 경주의 현실과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라 생각하며 자신있게 시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라며 "지난 20여 년간 중앙정치무대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이제 우리 경주를 정치의 변방이 아닌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 세우고, 신음하는 경주지역경제를 그동안 축적해온 경제계의 다양한 인적자산을 바탕으로 활기있게 되살릴 자신이 있기에 과감히 나섰습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저는 우리 경주를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오래된 미래!’ 우리 경주는 조상들이 남겨주신 세계적 문화유산의 보고입니다. 우리는 그 유물과 유산을 바탕으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시대는 변합니다. 이제 그것을 보존하고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라며 "선조들이 천여 년 전 만드신 저 첨성대는 이천이십 년을 앞둔 지금도 첨단과학 문화유산으로 평가됩니다. 그래서 경주를 ‘오래된 미래!’라고 일컫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경주, 문화유산과 첨단과학이 어우러진 경주를 만들고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이 힘든 시대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고 주장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우리 경주를 이끌어갈 적임자가 누구인지 잘 판단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이 예비후보는 "저, 이채관은 감히 제안합니다. 경주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반드시 필요한 인재가 누구인지 시민여러분께 판단을 맡기기 위해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코자 하시는 모든 분들게 공개 합동토론회 개최를 제안합니다."라며 "그것이 어렵다면, 현 국회의원과의 맞짱토론을 거쳐 제 자질을 검증 받고 싶습니다. 경주의 현안과 미래의 비전, 각자의 정치적 견해를 가감없이 피력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시민여러분이 평가하고 판단하시기를 바라며 감히 말씀드립니다. 모두 기꺼이 응해 주시리라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관 예비후보는 경주황남초등학교, 경주월성중학교, 경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 경남대학교 법학학사, 2006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행정학 석사, 2011년 경남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경력으로 1997-2002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총재 비서관, 보좌관, 2003-2007 이회창 총재 정무특별보좌관, 2008-2008 국회정책연구위원, 2009-2012 이회창 총재 정무특별보좌관, 2012-2013 새누리당 박근혜대통령후보 대외협력특보, 2015-2016 경남대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 초빙교수, 2015-2016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교문위 정조위원회 정책자문위원, (현) 경남대학교 초빙교수로 왕성한 활동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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