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10 오후 02:57: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문화·행정

경주소방서, 다가구주택 화재현장 요구조자 5명 구조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02일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이창수)는 1일 오후 10시 38분경 성건동에 위치한 다가구주택 화재현장에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요구조자 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4층 욕실에 피워둔 향초에서 발생한 복사열이 가연물에 착화 되어 연소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약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했다.

구조대원들이 현장 도착 후 옆 세대 현관문을 강제 개방해 미처 대피하지 못한 요구조자 4명을 구조했고, 마스터키를 이용해 전 세대 문 개방 및 인명검색 중 3층에서 외국국적 남성 1명을 추가로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출동했던 서경열 현장지휘팀장은 “화재와 연기로 입주민들의 대피가 어려웠던 상황으로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전했다.

이창수 경주소방서장은 “다가구주택의 경우 화재 발생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지므로 주민들의 각별한 화재예방과 신속한 119신고 및 화재사실을 건물 내 알려 인명대피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6월 02일
- Copyrights ⓒ경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본점) 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발행인 대표이사: 최병구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