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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과메기 배달 전문점 대주!! ˝과메기 드시고 힘내세요˝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06일
↑↑ 메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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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코로나 시대에도 어김없이 미식가들은 맛있는 음식을 제철에 섭취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고 있다.

제철 맞은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철 특미 구룡포 과메기를 산지 직송해 청정지역의 신선한 과메기를 맛볼 수 있는 대주(대표 권용문)는 경주시 백율로(동천동) 39번길 1(시청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주에서 완전 손질 과메기를 21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오는 전통의 과메기 전문점으로 주인장의 손맛이 좋기로 유명세를 타 고객들이 즐겨찾는 과메기 명소다.

과메기는 간식, 야식 메뉴로 많은 미식가들이 즐기고 있는 품목으로 잔파, 미역, 단배추, 김, 다시마, 씻은 김치, 야채, 마늘, 고추, 초장 등 모듬 야채 세트와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오묘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전국 택배와 경주시내 전 지역 포장 배달과 주문이 가능하며 가격은 과메기 20,000원(소), 30,000원(대), 과메기+생굴. 석화 35,000원으로 판매 되고 있고 테이크아웃 현금결제 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오후 1시부터 새벽 3시까지이며 배달 주문 전화는(054-775-7116, 010-8742-3273)으로 하면 된다.

대주의 자랑 메뉴인 과메기와 함께 경남 통영 산지에서 직송돼 판매하는 '석화. 생굴'도 제철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석화. 생굴 20,000원(소), 30,000원(대)이다.

한편 과메기는 겨울철 별식이나 술안주로 인식됐던 것을 탈피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과메기는 만드는 과정에서 어린이 성장과 피부 미용에 좋은 DHA와 오메가 3 지방산의 양이 원재료인 청어나 꽁치보다 증가한다고 알려져 생산과정에서 핵산이 더 많이 생성돼 피부 노화, 체력 저하, 뇌 쇠퇴 방지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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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스 실소유주 논란에 대한 국민정서를 고려해 공개적인 반응을 자제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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