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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근화여고,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21세기 독립운동’ 개최


경주시민신문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20년 11월 05일
↑↑ 근화여자고등학교 학생동아리 시나브로는 지난 3일 서경덕 교수와 함께 '우리가 바로 21세기 독립운동가' 캠페인을 개최했다.
ⓒ 경주시민신문
[박세현 학생기자] 나라사랑 학습동아리 ‘시나브로’와 독도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함께 진행하는 ‘우리가 바로 21세기 독립운동가’ 행사가 신선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주 근화여자고등학교(교장 서정태)의 학생동아리 시나브로는 지난 3일 서경덕 교수를 섭외하여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1세기 독립운동에 대한 캠페인을 콜라보로 진행했다. 서 교수는 그동안 우리나라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학생의 입장에서 한국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박준희 학생은 “TV로만 봤던 서경덕 교수님을 학교에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으며, 생생한 현장 경험에 대한 강의를 듣고 광고의 효과가 엄청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나도 우리나라를 홍보하기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 21세기의 독립운동가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지원한 이영예 교사는 “과거에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일도 물론 독립운동 중 하나지만 오늘날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것 또한 현재의 우리가 할 수 있는 독립운동이라 생각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서경덕 교수의 21세기 독립운동을 이해하고, 나 또한 21세기 독립운동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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