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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함슬옹 경주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경주가 키워 경주를 뼛속까지 이해하는 함슬옹이 답입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10일

↑↑ 함슬옹 자유한국당 에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경주시민신문
[경주시민신문=이재영 기자] 4.15 총선 함슬옹(32, 여) 경주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10시 30분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TK 여성 최연소, 경주의 유일한 여성 예비 후보자인 함슬옹 후보는 "18세부터 시작되는 선거권과 미래를 이끌어나 갈 2030을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의 필요성, 정체되어 있는 경주시의 발전에 박차를 가할 사람이 필요한 것은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함슬옹 후보는 "자유민주주의로 갈 것이냐 찰나의 선택 극명한 차이를 후손들에게 설명할 사람이 바로 청년 정치인 저 함슬옹입니다. 이제는 상징적인 의미로 청년이 비례대표를 한석 받는 것이 정치의 모습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닌 지역에서도 적극적으로 정치를 참여해야 할 때입니다."고 말했다.

"지금 민주당 정의당 할 것 없이 좌파 정당에서 청년 정치인들을 준비시키고 전사로 배출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회 주의화되고 있는 국가의 위기에 제대로 맞설 수 있는 젊은 사람이 필요합니다."라며 "청년 정치인 상징적의 미 비례대표를 한자리받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되며, 더 이상 정치가 개인의 성공의 방점을 찍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개인의 입신양명의 기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금과 같은 위기의 순간만큼은 정치를 안 일하게 하면 안 됩니다. 목숨을 걸고 보수를 지켜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거가 끝나면 고개에 힘을 주고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정치인의 시대는 국가의 위기와 동시에 끝났습니다. 보수적인 도시 경주에서 여성이 청년이 성씨가 김, 이, 최, 박, 정이 아니면 정치를 못한다라는 말도 들어왔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듯 저 함슬옹은 다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우선 지역에서 태평양 바닷물도 가를 법한 모두가 부자가 될 것처럼 공약하는 현실성이 없는 공약보다는, 실현 가능성이 있고 지역 시민들의 삶이 즉각적으로 행복해지는 현실적 인공 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시민들이 가려웠던 부분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것이 청년 정치인이 가져야 할 의무이자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어렸을 적부터 경주시에서 제가 자라오면서 우리 시에서 필요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 중경 주시의 현황을 체크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부분들을 정책과의 정의 목표로 반영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슬옹(32, 여) 후보는 경주출신으로 흥무초, 서라벌여중, 경주여고, 이화여대 학사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정치행정 석사과정 중이 있으며 이주영 국회부의장 최연소 특보, 여의도정책연구원 홍보위원장 겸 아나운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화예술분과 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홍보위원, 중앙청년회 부위원장, 세계로 문화예술연대 청년회장 겸 경주지부장을 맡고 있다.

또한 2017년 남아프리카공화국 개최 세계미인대회 한국대표로 출전한 바 있으며 유튜브 여우TV, 천막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다.

<함슬옹 후보의 제시 비전>


▲ 미래 지향적인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
매번 막대한 예산을 ‘복구’나 ‘재현’ 사업에만 엄청난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경주는 항상 발전의 주제를 과거에서만 찾고 었습니다.

경주시에게 가치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창출인데 기존의 경주시는 미래에 대한 준비가 없었습니다. 4차 산업이 ‘IT’ 였다면, 5차 산업은 바로 ‘문화예술’ 사업이라고 합니다.

경주지역은 많은 역사적 인문화 자산을 가지고 있지만 복원정비사업과 같은 하드웨어에 집중해 정작 시민과 관광객들이 향유하고 즐길만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는 소홀하고 있습니다.

경주시에는 미래가 없이 오직 과거를 복원하는 사업에만 수많은 예산을 쏟고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의 도시 경주라는 지역의 아이덴티티와 맞게 문화자원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 경주시오페라하우스, 시립현대미술관 개설
제가 자라면서 정말 아쉬웠던 점은 경주시는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자처하지만, 오페라나 필하모닉을 공연할 수 있는 오페라하우스나 젊은 이들이나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경주시는 문화예술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시설이 부재 상태인데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가 랜드마크인 것처럼 경주시에도 신라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묻어나는 현대적인 오페라와 현대미술관이 개설된다면 시설이 향후 준비된다면 예도 불구하고 시에 오페라하우스가 하나 없다는 점을 지역주민으로 서 아쉬웠던 적이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우수한 문화 경험을 접하기 위해서는 오페라하우스를 위해 대구나 서울로 가야 했습니다.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가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경주시에도 그러한 도약이 필요하며 이제는 건축물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기존의 하드웨어에소프트웨어를접목하여 시전체의 시설의 효용성을 높이는 정책들을 마련해가야 할 것입니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경주에 “오페라하우스가 건설된다면 그리고 세계적인 필하모닉을 정기 초청하는 공연은 시의 가치도 높이고 관광객과 지역 시민들도 행복해질 것이고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서 시의 가치는 상승할 것입니다


▲ 메세나협회의 조속한 가입 추진
역사와 문화예술의 도시 경주시가 아직도 메세나협회에 소속되어있지 않다는 점은 경주지역의 문화예술발전에 전혀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 기도합니다.

경주시를 메세나협회에 가입되도록 바로 추진하여 은 소프트웨어 활용을 통한 관광산업발전으로 시장경제는 살리고 살고 싶은 감성도시 경주시를만들겠습니다.

2만 명의 인구를 가진 크로아티아는 외국인 관광객이 연 600만 명입니다.

하지만 국제관광도시 중 하나라고 일컬어지는 경주시는 아직 연초부터 외국인이 몇 명이 방문했는 지지표나 통계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올 해는 중국인이 몇 명이 다녀 갔는지 일본인이 몇 명이 다녀 갔는지 이러한 통계나 자료 시스템이 전혀 없습니다. 경주시가 기업처럼 분석하 고대 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 고준위 방사선 폐기물에 대한 처리
뜨거운 감자이지만 당의 입장과 반대되는 방향, 행여나 비판을 받을까 건들 이 지도 못하는고 준위 방사선 폐기물에 대한 처리 등은 누군가는 시민들 과적 극적으로 소통하며 용기 있게 처리해야 할 긴급사안이며 그 판단의 기준은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것. 역사와 문화예술에 과연 해당 폐기물이 적합한 가라는 것을 판단기준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역사와 문화자원 적극 활용한 천년고도 경주시를 과거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미래도시 건설하는 것을 의정목표로 세울 것입니다.

▲이제 18세 미만으로 하향된 선거에 대응하기 위해서 보다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우파적 사고를 가진 문화예술계의 협력입니다. 좌파 독점을 막기 위해 합리적 우파 성향을 가진 문화예술인재들과의 위원회를 조직하여 영화나 음악에서 국가의 안보와 보수 사상이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장기간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지난인 헌고 사태처럼 전교조의 주입식 교육이 심각한 실정인데 청소년들에 대한 전교조의 위험한 주입식 사상교육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걸맞는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고 현 교육시스템을 모니터터링 할 수 있도록 재정비할 것입니다.

▲출산정책은 사후대책이 아닌 사전대책
출산율이 낮아지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결혼연령이 늦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아이를 낳았다고 경제적 보상을 해주는 사후 정책보다 사전 정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를 낳은 가족들에게 금전적 보상 보다 결혼을 장려하는 정책 결혼연령을 낮추어 자연스럽게 출산에 대한 가임기 간을 높여주고 가정의 주거를지원해주는제도와법률이 필요합니다.

산부인과협회가 지정한 건강 가임기간은 35세입니다. 그렇지만 평균 결혼연령 이수도 권의경 우 30대가 훌쩍 넘어서버렸습니다. 상황적 인문 제도 있겠지만 우전 나이와 시간 때문에 1~2명의 아이밖에 출산할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청년 남성들은 거주지 준비 대한 문제로 결혼이라는 것 자체를 미루고 두려워합니다. 만약 사전 정책이 마련된다면 28세 미만이 결혼할 경우 임대아파트를 우선 입주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을 재시 하면 결혼 연령이 낮아지고 이에 대해 출산율은 자연스럽게 상승될 것입니다. 수백조를 쓰고도 해결되지 않는 출산정책은 접근방식이 사후 정책인 것이 문제인데 사전 정책으로 지향한다면 분명히 효과적인 결과가 나 올 것입니다.라며 6가지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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