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최대 규모의 '영남 국제 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YESDEX 2026)'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 전시장 및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천년을 품고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기술사업대전(K-TECH CONNECT)’ 개막식에서 연세대의료원과 ㈜네스트의 치매 의료기기 관련 기술,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케이윌테크의 이차전지 전력 절감 관련 기술, 창원대학교와 ㈜엠아이비의 반도체 장비 관련 기술, 숙명여자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환영사에서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결국 인재들이 마음껏 창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와 지방의 자금을 마중물 삼아 대구·경북에서 창업하고, 투자받고,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성공 신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천년의 역사와 아름다운 숲이 어우러진 도시”라며 “앞으로도 산림교육과 휴양, 워케이션 등 다양한 산림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숲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서민생활을 지탱하는 소중한 생활경제의 현장”이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해 주신 여성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경주의 AI 미래를 논의하고 이를 실행할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며 “산·학·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주형 AI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