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환영사에서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결국 인재들이 마음껏 창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와 지방의 자금을 마중물 삼아 대구·경북에서 창업하고, 투자받고,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성공 신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천년의 역사와 아름다운 숲이 어우러진 도시”라며 “앞으로도 산림교육과 휴양, 워케이션 등 다양한 산림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숲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서민생활을 지탱하는 소중한 생활경제의 현장”이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해 주신 여성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경주의 AI 미래를 논의하고 이를 실행할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며 “산·학·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주형 AI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경북의 우수 농특산물과 경주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이어온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경제·산업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