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21일 ‘2026 친절한경자씨 자원봉사 재능대학’의 ‘달콤바삭 제과제빵’강좌 수강생들이 제과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빵 200여개를 이웃집무료급식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친절한경자씨 자원봉사 재능대학은 전문적인 재능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도 진행 될 예정이다.이번 봉사활동은 재능대학의 정규 교육과정에 계획된 활동이 아닌, 수강생들이 배운 제과제빵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다는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수강생들은 빵 200여개를 정성껏 만들고 이웃집무료급식소에 전달하며,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함께 마음을 모아 빵을 만들고 나눌 수 있어 더욱 보람 있는 활동이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배움을 이어가는 동시에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