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앞두고 지난 21일 ‘독도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독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자기개발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배우고 독도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독도의 역사와 자연, 관련 지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독도 골든벨’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이어 독도 2행시 짓기와 독도송 2배속 부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독도를 친숙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북경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 후 활동과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문의는 전화(760-2593~259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