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들의 환경보호 인식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중 자기개발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주제별 체험과 교육을 병행했다.주요 활동으로는 소등 행사 참여를 비롯해 기후위기 대응 교육, 올바른 분리배출과 새활용 방법 익히기,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 등이 진행됐다.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북경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교육과 체험활동, 복지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관련 문의는 전화(760-2593~2595)로 하면 된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