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배태미)에서는 4일(수) 한국부인회 경상북도지부(회장 이복선)와 보훈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물품(백미 70포, 350kg)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부인회는 복지사회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여성단체로, 이번 전달식은 한국부인회 경상북도지부에서 추진하는 사회복지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물품은 겨울나기에 취약한 관내 보훈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부인회 경상북도지부는 지난 2024년 3월에도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도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배태미 지청장은 “지난번 후원에 이어 올해도 보훈가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한국부인회 경상북도지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의 영예로운 삶이 보장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