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05년 방폐장 유치 당시 약속했던 총량 5,100억 원(연간 85억 원)이라는 거대한 지원금 대신, 방폐물 반입량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실제 가치의 20%도 안 되는 `드럼당 계산` 꼼수를 들이밀며 34년간 희생해 온 경주시민들을 기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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