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이찬원 팬클럽 ‘경주찬또방’(방장 손정순, 총무 임옥란)이 경주시청(황오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세제 360개(2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가수 이찬원의 생일인 11월 1일을 기념해 마련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전달된 세제 360개는 황오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팬클럽 회원들은 생일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황오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문)는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문 동장은 “생일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이찬원 팬클럽 경주찬또방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