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3 오후 04:09: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여행
  최종편집 : 2018-12-13 오후 04:09:26
출력 :
[여행]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에 마지막 밤을
통일전 단풍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단풍이 노랗게 물들어 관광객 및 시민들이 단풍나들이 만끽하고 있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1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메거진&스포츠
상호: 경주시민신문 / 주소: (취재본부)경주시 양정로 254-2 송유빌딩 3층/(본점)경주시 외동읍 본동길15-8 / 박대원
mail: egbsnews@naver.com / Tel: 054-741-8866 / Fax : 0303-3443-700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69 / 등록일 : 2015.06.17
Copyright ⓒ 경주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