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이어온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경제·산업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인식 원장은 “3년간의 치밀한 준비 끝에 획득한 정부인정과 첫 통합 필기평가의 성공적 시행은 국내 원전 책임정비 기술력을 완성할 수 있는 중대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공정과 원칙을 바탕으로 자격검정 업무의 품질을 끊임없이 높여, 본 제도가 원전 안전운영을 뒷받침하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중대재해 예방은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이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박성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상호 이해를 높이고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을
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 1호기 유치는 경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전략적 과제”라며 “대한민국 대표 원자력 도시로서 역량을 결집해 차세대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APEC을 계기로 구축된 국제 네트워크와 경북의 관광 경쟁력을 바탕으로 포스트-APEC 시대에 걸맞은 고부가 관광 전략을 추진하겠다”며, “외국 기업회의·포상관광 유치에 관심 있는 업계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성과를 지역기업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원장은 “해외 규격 인증은 수출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북 수출기업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선정은 경주시가 미래차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랜 기간 지역 산업을 이끌어 온 기업들의 역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주민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시의회와 함께 현실적인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은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 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신속하고 공정한 기업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배달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함께 현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해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한수원은 중소기업에 대한 AX 대전환과 안전 레벨업에 이어 소상공인 종합 지원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이행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한수원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은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보다 낮은 협약금리와 대출시 발생하는 보증료까지 지원하며 본격적인 대출업무는 협약기관과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정한 뒤 2026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윤지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장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 기업인들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융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간 융합 활성화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주페이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일주 경주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지역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감성상점이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안정적인 창작·판매 공간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경주의 매력을 새롭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 활동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옛 경주역 부지는 경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도시재생 거점”이라며 “제도적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을 이뤄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재생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