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프로그램인 ‘선덕여왕에게 띄우는 나의 소망별’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소원을 적어 하늘로 띄우는 체험이 마련됐으며, 선덕여왕의 첨성대 준공 축하연을 주제로 한 예인예술단의 특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공연이 세 도시 시민들이 신라 천년의 역사를 공유하고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오름동맹을 중심으로 문화교류와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예술제가 천년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오늘의 예술로 풀어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고 신라문화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성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볼거리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산 대추와 동해안 청어는 제철에 신선하게 즐기는 맛뿐 아니라, 말리고 갈무리해 계절이 지나도 오래도록 즐겨 온 식재료”라며 “이번 METI를 통해 경북의 제철 먹거리에 담긴 이야기와 지역의 오랜 식문화를 새롭게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황룡사지 발굴조사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새롭게 밝혀낸 황룡사 목탑과 사리장엄의 이야기에 4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관심을 보내주셔서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재)경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APEC 성공도시 경주의 대표축제 신라문화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이번 10월 MVTI는 아낌없는 풍요로움이 채워진 경북의 가을 명소들로 구성했다”라며 “한 해가 건네준 풍요 앞에서 천천히 걷고 오래 머무르며, 스스로에게 일상 속 작은 쉼표를 선물하는 가을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경주문화재단은 오는 11월과 12월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2026 한수원 프리미어’ 공연 4편을 총 8회에 걸쳐 선보인다. 윤종신의 감성적인 콘서트부터 극장형 뮤직 페스티벌, 뮤지컬 광화문연가,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까지 다채로운
국악인 오정해 씨는 “경북의 지역마다 전해지는 아리랑의 가락과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겠다”고 전했다.
최혁준 경주부시장은 “경주와 선전은 2025년과 2026년 APEC 개최도시라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이번 문화예술 교류를 계기로 선전·이창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르몽드 보도를 통해 석굴암과 천년 신라의 문화적 가치가 프랑스에 널리 알려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주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 작가는 “민화는 설명이 필요 없는 그림으로, 어렵지 않고 누구나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민화에 담긴 우리 삶의 이야기와 정서를 자연스럽게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과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한국수력원자력 프리미어 기획공연으로, ‘2026 윤종신 전국 투어 콘서트<가을냄새> 경주’ 가 오는 11월 7일(토)오후 5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경주시민들과 만난다.
한수원 프리미어 〈한수원 뮤직 페스티벌 : THE THEATER〉가 오는 11월 13일(금) 오후 7시와 14일(토) 오후 5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이틀간 총 6팀의 아티..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공연과 체험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안전관리와 관람 편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사장은 “한 달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렴은 한 달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업무 속에서 실천될 때 공사의 경쟁력이 된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사가 되도록 윤리경영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주세계차문화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경북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미래(未來)는 미래(味來)다.’ 관광산업의 미래는 곧 미식에서 온다”며 “경북의 고유한 맛과 이야기를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미식을 위해 경북을 찾고 더 오래 머무는 새로운 여행 흐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관광객들이 ‘색다른 경북여행’을 통해 경북의 다채로운 가을 풍경에 물들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쉼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