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MCS 경주지점 박민우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실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신속하고 빈틈없는 정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시설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억하고, 그 뜻이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들이 재난과 고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만큼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 보훈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시민의 날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경주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승 불국동 청년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행사를 위해 도움을 준 기관·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장원숙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주지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의 쉼터인 칠평천을 깨끗하게 단장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7080 교사와 MZ 학부모 사이 표류하는 알파세대... 교육 카르텔 깨야 산다 '선생'만 남고 '스승'은 사라진 교단, 교육 행정은 여전히 '카르텔'에 안주하는가 무너지는 교권과 고소·고발의 일상화... 도민의 냉철한 시선과 참여가 절실한 이유
김하원 경주지역인사노무관리자협의회장은 “편백나무숲이 주는 힐링의 가치를 작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되돌려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사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용 홈페이지 구축으로 기업과 투자자들이 산업단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유치 활성화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숙 경주시 원자력정책과장은 “원전지역 공동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주민 권익 향상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공직자들은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유지에 각별히 유념해 달라”며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진 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여건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은 회원 모집이나 투자금 납부는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다”며 “계약 전 인허가 여부와 계약 내용을 충분히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경주시 농업인들의 스마트경영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육부촌과 야영장은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자연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숙박시설”이라며 “가족과 청소년, 관광객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 활성화와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공공하수도 확충은 주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하수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정주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