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진 경찰서장은 “무등록 이륜자동차의 운행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도로 이용자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대회 개막 전까지 미흡사항을 철저히 보완하고, 대회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성공적인 화랑대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애인체육회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한수원축구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며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폐철도 부지가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녹지와 편의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청년들이 부담 없이 라원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레미콘 공장 철거로 외동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됐다”며 “정비된 부지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릉원의 역사적 가치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첨단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가을밤 경주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년 신라의 빛과 이야기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근 소장은 “폭염 속에서도 수용자들의 건강과 인권보호를 위해 따뜻한 자비를 실천해 준 불국사와 경주교도소 취업지원 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수용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수용환경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구직자와 공단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안정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취업지원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절차적 투명성이 결여된 '꼼수 신청' 논란에 심각한 환경 훼손 우려까지 겹치면서, 경주시루풍력의 발전사업은 발전 허가 취득은 물론 향후 발전소 건립까지 험난한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동산범죄 2차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집값 담합, 농지 불법투기, 명의신탁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유경 아동청소년과 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수험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살려 합리적인 진학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돕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왕동사지는 신라왕경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국가유산”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복원·정비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의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보전으로 이어진다”며 “시민참여형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와 민생경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가뭄 피해 농가 지원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며 “주요 현안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세계적인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K-뷰티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기업의 수출로 이어지는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겠다”며 “경주가 K-뷰티의 글로벌 홍보와 수출을 이끄는 대표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익명으로 성금을 기부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공영곤 수소융복합처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며 “기술로 미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 못지않게 지역 주민들의 삶에도 시원한 바람을 더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기순 민간위원장은 “생상복지단의 작은 발걸음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되고 마지막까지 여름을 잘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돌보고 나눔을 지속하여 지역 상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새일센터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장기요양기관의 업무 전반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