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준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경주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전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과 가치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경주와 울산은 경제와 생활권을 공유하는 해오름동맹의 핵심 동반자”라며 “두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국도 7호선 교통정체 문제를 해결하고 초광역 협력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원장은 “이번 청춘마켓이 지역 소비자들에게 경북 청년 브랜드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이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를 만나고 판로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은 안동을 비롯한 경북 의병사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의 시선은 싸늘하다. 한 시민은 "시민들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하루하루 버티기 힘든데, 모범을 보여야 할 간부 공무원이 부적절한 골프도 모자라 거짓말까지 했다는 사실에 분노를 느낀다"고 꼬집었다.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청소년 창작 글쓰기 프로그램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의 도서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오는 10월 18일 북카페 아니마아니무스에서 개최한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실종에 신속하게 대응하려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종 대응 역량을 높이고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교촌마을과 월정교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경주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유경 경주시 환경정책과장은 “수질오염사고는 초기 대응이 피해 확산을 막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환경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주요 정책의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높여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성숙한 반려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극심한 가뭄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문무대왕면 직원들이 꾸준히 관리한 끝에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감은사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경찰특공대와 항공대를 포함한 경찰의 역량을 총동원해 시민과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며 “대회 당일 교통 통제 및 안전 관리에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금란 말산업학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각종 승마대회 출전을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실기교육과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경쟁력 있는 말산업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완하 총장은 “우리 캠퍼스는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특성화와 지산학연 협력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경주시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주경찰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상품이 시장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세계 각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축구로 우정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를 적극 지원해 경주를 세계적인 유소년 축구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