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연수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캠프가 경주와 제주 청년농업인의 교류와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가 영유아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 가정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자원 및 상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이 교육 이후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지원사업, 판로개척, SNS 마케팅, 강사활동 지원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가구일수록 세심한 관심과 선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위기 상황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명작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다. 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원작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이 여름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명~화천간 도로 개통에 맞춘 이번 노선 개편으로 경주역세권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이동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주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은 “민ㆍ관ㆍ경이 하나가 되는 여름파출소 운영을 통해 빈틈없는 범죄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경주를 찾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정희 회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지원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여름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신뢰받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곡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어촌을 조성하고 동경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전국을 대표하는 지자체 SNS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병길 면장은 "행정은 주민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과 마을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황소영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주민과 재외동포는 더 이상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참여하고 기여하는 소중한 공동체의 일원"이라며 "이번 간담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 통합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추환 민간위원장은 “텃밭의 잎채소가 무럭무럭 자라나는 한, 우리 달달복지단의 나눔 노력도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 나눔장터로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