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개체공사를 한시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기술적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김 의원은 “건천·서면·산내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 뒤 성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농촌 안전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최 부의장은 “물 관리에 대한 투자는 단기간에 성과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시민의 생활과 안전은 물론 관광과 산업, 농업을 지키는 기본적인 미래 투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불법매립 원상복구에 무려 1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경주에서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적발되고, 행정처분과 형사처벌, 수익 전액 환수 등 모든 법적 책임이 끝까지 뒤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임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시민의 일상과 농업, 지역경제 전반에 큰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 마련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관계기관이 함께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국가 쿼터는 대폭 늘었는데 경주는 0.8톤… '치킨게임'에 우는 경주 어민들 실적 없다고 쿼터 뺏는 해수부, 실태 파악 못 하는 경주시 수온 상승으로 어획량 느는데… 어민들 "잡아도 버려야 할 판" 성토
임활 의장은 “을지연습은 전시 등 국가위기상황을 맞이하여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2026년 8월 주민세 납부기간을 맞아 개인분 11만9천 건, 13억 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1만8천 건, 32억 6천만 원에 대한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 납부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 대학, 기업 등과 힘을 모아 경주의 강점과 경쟁력을 정부에 적극 알리고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원이 주택을 구입한 청년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도비 확보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경주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이 국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남은 공정을 신속히 마무리해 추석 전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고 지역 간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회 원내대표 이강희 의원은 ‘경주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경주시의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하여 실효성 있는 국비 확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이재명정부, 국회 등과 긴밀히 소통하여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다자녀 가정이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이 존중받고 응원받는 가족친화적 분위기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이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보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보완대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은 경주의 관광 영역을 동해안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문무대왕의 역사문화 자원과 천혜의 해양환경을 연계해 경주 동해안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시민의 제안이 공단 운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시민이 제안하고 공단이 실행하는 협력형 예산 운영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요 사업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국·도비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