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활 의장은 “제10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해야 할 때”라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경주시 발전을 위한 견제와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활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주시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하고 영광스러운 자리의 적임자로 저를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더욱 빠르고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X 채널을 새롭게 운영하게 됐다"며 "시정 소식은 물론 재난·재해와 안전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시민의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주시가 "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산하 단체의 기능 마비와 행사대행 업체의 금전적 피해를 방관할 수만은 없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비록 소송에서는 승소해 법적 배상 책임은 피했을지라도, 도의적 책임과 지역 사회의 혼란을 수습해야 할 최종적인 행정 책임은 경주시
주낙영 경주시장은 “케어안심주택은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 퇴원 후에도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신임 소장은 지난 1988년 보건직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지역보건과장, 보건행정과장, 식품위생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보건소의 핵심 부서장을 두루 거치며 감염병 대응과 주민 건강증진 사업 등 지역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이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시민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보건의료 인력이 함께 노력해 얻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승현 HICO 사장은 “이번 유치를 시작으로 경주의 우수한 MICE 인프라와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알리고 해외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단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교문화원 설립과 세계경주포럼 정례화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의 한 관계자는 "공공목적의 사업이라 할지라도 시민의 눈을 가리고 진행하는 밀실 행정은 결국 더 큰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할 뿐"이라며, "지금이라도 정확한 경제성 데이터와 지역 인근 수용성 절차를 투명하게 제시하고, 실질적인 이해당사자인 인근(천북면,용강동)
주낙영 경주시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버스정보안내기 확대 설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대중교통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정보 서비스 고도화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교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경주대학교 안기정 교수를 초빙해 저당 식습관의 필요성과 혈압·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영양·식이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주낙영 당선인은 “민선 9기 경주시장으로서, 그리고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소중한 사명을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평상시 반복 훈련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여론조사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혜련 경주시 징수과장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세입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