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농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 조성과 기술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경주는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관광도시”라며 “AI와 가상융합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관광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들께 약속드린 공약사업과 핵심 현안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책임감 있게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산업과 교육이 함께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문화관광과 AI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이 하나로 힘을 모을 때 경주는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며 “시민과 함께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함께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경북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경주박물관 윤상덕 관장은 “박물관이 문화유산을 매개로 다양한 구성원을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양형 (사)경북문화관광진흥원 대표는 “독락당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종손과 종부가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과 소통함으로써 더욱 생생한 종갓집 체험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영호남 교육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미래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을 잇는 교육 협력을 통해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자발적인 봉사의 마음으로 학교 도서관 운영을 위해 도움을 준 모든 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축물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민간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와 시민 안전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위기로 자연재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풍수해보험은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보다 많은 시민이 보험 혜택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연 양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심야책마당은 시민들이 도심 속 문화공간에서 책과 함께 여름밤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경주문화관1918에서 특별한 독서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연구는 경주지역에 적합한 조사료 품종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성과”라며 “우수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을 통해 축산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와 전화에 각별히 주의해 2차 피해를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체리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를 바탕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지역 대표 농산물”이라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품질 고급화를 통해 경주체리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선덕여왕 행차는 경주만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관광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천년고도 경주의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이 더욱 명예롭고 자긍심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