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문화유산은 시민의 삶과 도시 발전으로 이어질 때 가치가 더욱 커진다”며 “이번 회의가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서영 학과장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국민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제복근무자에게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 외동읍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다 보니 평소보다 더 즐겁게 봉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생활하는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춘길 교장은 “양궁부 창단과 양궁장 개관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학업에도 충실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포항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졸업생 네트워크를 고용서비스와 연결하고, 학생과 지역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 이사장은“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국가 유산인 경주개 동경이를 직접 알아가고,이를 주제로 다양한 창의적인 생각과 활동을 펼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또한 선진 반려문화가 정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정은 산업과 관광·문화 등 경주의 강점을 살려 지역 경쟁력을 높여 온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주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사람이 머물고 다시 찾는 활력 있는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큰스님은 ‘선지식’을 법제로 “선지식은 깊은 산속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 있다. 기다리지 말고 먼저 찾아 나서고, 서로에게 선지식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설법했다.
윤상덕 국립경주박물관장은 “황룡사지 발굴조사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새롭게 밝혀낸 황룡사 목탑과 사리장엄의 이야기에 4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관심을 보내주셔서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 중앙현관에 전시되어 뿌듯했고, 선물 받은 마음일기 수첩에 매일 내 기분을 적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립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독서골든벨을 준비하며 책을 꼼꼼히 읽고 친구들과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명숙 용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만감류의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강화해 농가의 재배 역량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객의 이동 범위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넓어지고 있는 만큼 도시 간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협력이 중요하다”며 “수성구와 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발전의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랜드 챔피언을 비롯한 이번 수상은 농가들의 꾸준한 노력과 한우 개량에 대한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량 한우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과 경주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안심식당을 활용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을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경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APEC 성공도시 경주의 대표축제 신라문화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이번 10월 MVTI는 아낌없는 풍요로움이 채워진 경북의 가을 명소들로 구성했다”라며 “한 해가 건네준 풍요 앞에서 천천히 걷고 오래 머무르며, 스스로에게 일상 속 작은 쉼표를 선물하는 가을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러 경기에서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부모님과 함께 줄다리기를 해서 더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본 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친구들, 부모님과 함께 운동장에서 다양한 경기를 할 수 있어서 기대가 컸고 하루가 보람찼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