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택 본부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드론 테러상황 등을 포함한 각종 상황 발생 대응 매뉴얼을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민·관·군·경 합동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한 준비를 지속적으로 강화 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 핵종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사성폐기물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처장 전광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31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2025년 9월 26일 제22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299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7월 22일 11시 19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7월 23일 16시 15분에 정상운전..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는“이번 간담회가 경주지역의 화학안전 의식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경주 주민을 대상으로‘월성본부와 함께하는 1kWh 줄이기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전력피크 기간을 맞아 가정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0년간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약 34억원을 지급했으며, 졸업장학금(초·중·고), 성적우수 장학금(중·고) 등 다양한 장학 사업과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진흥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권원택 본부장은 “월성원자력본부도 경주시의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협업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순 소장은 “훈련 결과 미흡사항은 차기 훈련에 즉시 반영하고, 다양한 사고사례 분석과 시나리오 개발을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올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방폐물분석센터가 국내 방폐물 핵종분석 분야를 선도하고, 안전한 방폐물 관리를 통해 국민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원전소통위원회를 통해 지역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을 해나갈 수 있다.”며, “지역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계속 개발하고 펼쳐 나가겠다. 위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국내 원전 최초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구축은 원전 방호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방호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안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참석한 한 참가자는 “라이딩하는 내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었다. 탄소중립 사회를 실천해 나가는 한국수력원자력을 응원하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배수 이용 양식기술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 조성과 지역 어업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동네에서 영화 보는 것이 어려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생겨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행사를 많이 개최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지역의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장수하시는 모습은 마을의 큰 자랑이자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과 더욱 가까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철
안철범 노동조합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노경합동으로 지역에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했다는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폐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후속 3단계 매립형처분시설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반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