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범 노동조합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노경합동으로 지역에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했다는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폐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후속 3단계 매립형처분시설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반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월성본부 김정호 대외협력처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주와 포항시 장애인 가족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초청으로 지역 내 다양한 계층과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 말씀을 전하였다.
송경호 경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매년 월성원자력본부에서 경주시 전체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세심하게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정책대상은 행정·정책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5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된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는 올해도 사이클 15개부, MTB 15개부 총 30개 종목으로 실시된다.
권원택 본부장은“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발전소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비상대응능력을 점검하고 한층 강화할 수 있었으며 비상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언제나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경주 에너지와 여성 이외자 회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눠드리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장날을 맞아 많은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천 중심의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 토론회서 공식 입장 표명... 월성 2·3·4호기 계속운전에도 7천억 원 투자 의사 밝혀 월성 원전, 민간 개방되나... 포스코홀딩스 ‘인수 및 투자’ 공식화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사회공헌활동, 취약계층 지원, 관리사업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경주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본사 사옥 인근 흥무로에서 김유신 장군묘로 이어지는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는 등 경주 최고의 벚꽃명소로 꼽히며 주말에는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
학교 지도그리기 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3학년 학생은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도 방사선이 존재한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방사선에 대해서 배우고 나니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생활하면서 들었던 막연한 걱정들이 사라지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과 이승원 한국암반공학회장은 "과학적 기반 위에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폐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등 핵심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결국 이번 유치전의 핵심은 분명하다. 경주는 입지와 인프라, 산업 기반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췄다. 그러나 최종 결과는 기술적 우위만으로 결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주민수용성과 정책 기조, 정치적 판단이 어디까지 작동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이번 공모는 경주가
김진택 영남119특수구조대 대장은“훈련을 위해 적극 협력해준 월성원자력본부에 감사드린다.”며“AI시대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원전 안전 확보에 있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한수원이 개발한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모델과 유리화 기술, 원전 해체 가상현실 기술이 향후 해외 수출을 위한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1월 5일 제9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던 신월성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3월 18일 오후 11시 55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3월 21일 오후 9시 전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