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진 교장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의 전환기는 학생들의 성장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자신감을 가지고 적응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유아는 “처음에는 물이 무서웠는데 이제는 물에 잘 뜰 수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바다에서 연습할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는 “형님들과 기차를 타고 아쿠아리움에 가서 정말 신났어요.”라고 말했으며, 1학년 학생들은 “동생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다양한 체험을 해서 즐거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숙희 교장은 “학생들이 캠페인을 직접 준비하고 운영하며 친구들에게 독서의 가치를 전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7월 도서관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검찰과 법조인의 역할을 뉴스나 드라마 속 이미지로만 생각했는데, 실제 형사사법 절차와 법조인의 책임에 대해 들으면서 법 관련 진로를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안전체험관의 한 관계자는 “7월 토요이벤트를 시작으로 8월 초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특별 체험 기간을 통해 온 가족이 안전을 몸으로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도 진단조사에 따른 실무 대응력을 높여 위험군 학생들을 촘촘히 지원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를 잇는 맞춤형 지원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3세 유아 신○○○○는 “흙을 만지니까 부드럽고 기분이 좋았어요. 내가 만든 흙 토끼가 진짜 살아 움직였으면 좋겠어요.”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이유경 동국대학교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베트남 고교 연계형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 및 육성 체계 구축은 경북 외국인 유학생 인재육성 앵커 체계와 연계하여 우수한 해외 고등학생들의 조기 선발 및 공동 교육을 통해 경북의 혁신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미영 교장은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학교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있으며, TOPIK 최고 등급 취득과 기능경기대회 수상은 학생들의 노력과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물놀이에 참여한 유아들은 “물놀이는 정말 시원하고 즐거워요!”,“친구들과 함께 물총놀이를 해서 더 재미있어요!”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김성만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장은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책에 발맞춰 여러 고교가 유학생을 선발해 교육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교육 활동이 더욱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는 “형님들과 함께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했으며, 2학년 학생들은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작품을 완성해서 뿌듯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낮설고 어색했지만, 다양한 체험과 팀 활동을 함께하며 장애를 특별하거나 불편한 존재로 바라봤던 생각에서 벗어나. 각자의 개성과 가능성을 가진 동등한 사회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여울문화 캠프가 학생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놀이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며,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계획 수립과 나이스 편제 등록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고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우리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플리마켓에 참여한 유아들은 “내가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안 쓰는 물건을 다시 사용하니까 지구를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라초등학교 교장 최쌍길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우리 마을 직접 탐험하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교육과 연결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이끌어 온 지도교사 김ㅇㅇ은 "학창 시절의 값진 경험을 우리 학생들이 2년 연속 누릴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경북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