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길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놀이와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동철 원장은 “실전 같은 대피훈련도 중요하지만, 훈련 후 유아들이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다독이고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사후교육 역시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해 안전한 유치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미화 교장은 “여름방학이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선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스스로를 믿는 용기와 도전 정신으로 세상을 개척하며 모교의 빛나는 역사를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35만 동문이 사회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이 꿋꿋이 정진할 수 있도록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앵커사업추진단 이영찬 교수는 “영천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시니어가 보유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의 새로운 가치로 전환되는 지속가능한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재록 교장은 “이번 경험이 학생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더 큰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각자의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안보 N행시를 통해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안보 콘텐츠를 통해 안보의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진출 동문은 “모교는 제 꿈이 시작된 곳이기에, 후배들의 꿈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공간에서 성장한 후배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자신이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돌려주는 사람으로 성장한다면 더없이 보람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AI 기본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교육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성범 경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장은 “제1회 공연의 좋은 반응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외동읍 어린이집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합 공연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재미있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고 자체 성과관리 영역에서도 A등급을 받은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과 성과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평가에서 제시된 개선·보완사항을 2차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
특히 회기마다 안전·위생 교육과 영양 교육을 병행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 습관과 일상생활 기술을 함께 익혔으며,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운 점에서 학생과 학부모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RISE사업단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사회적가치실현 지역사랑 나눔 봉사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동국대 WISE캠퍼스 RISE사업단과 경영학과 LOHOS 봉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영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질 높은 영재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확보되어야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급식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줄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확보되어야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급식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줄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일선 현장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운전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황영애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관계자 여러분의 위생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서로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보여준 학생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는 경주교육의 자랑이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꿈과 도전을 이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
전병일 외동중학교 교장은 “이번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제과·제빵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