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구 수석교사는 “앞으로도 꾸준한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통해 후배 교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수업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조병우 카누부 감독은 “열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가 이번 대회 메달 수확으로 이어졌다“며 ”선수들의 체력관리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동국대 WISE캠퍼스 카누부가 다음 대회에서도 실력을 입증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은 “교육활동은 교원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의 과정이며, 이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학습 전략 수립을 지원함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험에 참여한 텐○○은“화랑 형아들처럼 씩씩하게 산을 오르니 기분이 정말 좋아요. 나무와 꽃들이 우리를 반겨주는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 학부모는 “어버이날에 아이와 함께 나무를 만지며 정성이 담긴 도마를 만드니 무엇보다 값진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며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생태 교육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현규 사격부 감독은 “선수들의 성과는 대학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한 유아는 “토끼 풍선이 너무 예뻐요. 최고예요!”라고 말했으며, 1학년 한 학생은 “버블 안에 들어갔을 때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트레킹을 마친 최○○○○는 “다리가 조금 아팠지만, 너무 멋졌어요! 제가 산을 올라왔다는 게 정말 뿌듯해요.”라며 성취감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체험에 참여한 김○○은 “내가 직접 만든 꽃을 보고 엄마, 아빠가 행복해하셨으면 좋겠어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엄마 아빠가 웃으면 좋겠어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앞으로도 캠퍼스 곳곳이 학생들의 꿈과 예술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소통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영규 경영대학원·사회과학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산학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범 경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는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은영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센터장 권오웅 교육지원과장)는 지난 29일(수) 센터 연수실에서 경주, 영천지역 신규 학습코칭단 및 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4월 사례회의 및 한글‧수학 기초학습 지도방안’연수를 실시하였다.
양북초·중학교(교장 김광수)는 지난 29일(수), 유치원부터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경주시에 위치한 동궁원 및 버드파크를 방문하여 과학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체험은 교실 안 이론 학습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탐구하는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성 센터장은 "바쁜 현업 중에도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기꺼이 모교를 찾아준 동문 선배들의 따뜻한 헌신에 깊이 감사하다. 선배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우리 학생들에게 가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놀이동산에 온 것 같아서 신나요! 친구들이랑 같이 타서 재미있어요”라고 말하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이 교육복지 사업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따뜻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