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한 학부모님께서는 학교 교육의 성과로 고마움과 자랑스러움을 표현해 주셨기에 천북초등학교 교육 가족 모두가 감동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용황유치원 관계자는 “하늘도 높푸른 가을날, 북 트럭 체험이 유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원하며 유아·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계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동철 원장은 “이웃 유치원과 함께하는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고 교류하며 자연의 선물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박병욱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역량과 소통,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강제일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협력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서로 배려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류수동 외동중학교 교장은 “앞으로도 ‘외동지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용황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우리 문화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황유치원은 앞으로도 초등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유·초 이음교육 활동을 통해 유아의 초등학교 적응을 돕고, 놀이와 배움이 이어지는 교육을 연속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용황유치원 김정순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가정과 유치원의 연계를 강화하고,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효빈 주무관은 “어린이들이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한 선생님의 해설을 들으며 유물을 새롭게 바라보고,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미화 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학교 도서관을 독서뿐 아니라 음악과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과 표현력을 기르며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박성현 수학교과대표 교사는 “학생들이 정답을 맞히는 데만 매몰되지 않고 서로 활발히 소통하며 다양한 해결 전략을 찾아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하고 협력해 주신 동료 수학교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채효순 입실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마다 다른 속도와 표현 방식을 존중하면서 친구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라초등학교 교장 최쌍길은“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과 연결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길 교장 선생님은 “그동안 학교 공사로 학부모, 학생, 학교가 함께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많은 학부모님이 참석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황촌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가 지역 일자리와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 세계경주포럼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청년미래포럼은 10월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 205~206호에서 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북 글로벌 청년봉사단과 대학생, 관계자 등이 참여해 청년과 유학생의 경북 생활·정착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정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 외동읍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다 보니 평소보다 더 즐겁게 봉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생활하는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춘길 교장은 “양궁부 창단과 양궁장 개관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학업에도 충실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 중앙현관에 전시되어 뿌듯했고, 선물 받은 마음일기 수첩에 매일 내 기분을 적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