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강읍을 위해서 많은 분야에서 노력하시는 주민자치위원회분들께서 나눔에도 동참해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산업 성과로 연결시키는 것이 과제”라며 “산업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청년이 찾는 산단으로 경주의 산업 지형을 재편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종호 경주시 동천동 지도자회 회장은 "올 한 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입소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함께 즐길 수 있으시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희망농원의 선택은 곧 경주의 선택이다. 이 판단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오늘의 결정이 후대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 이제는 주민 스스로가 냉정하게 답해야 할 시간이다.
평준화 정책을 실시하면 학교에 현실적인 장점이 하나 있다. 학생모집에 과도한 노력을 쏟을 필요가 없어진다. 대부분 경북지역은 신입생 모집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입학자원이 부족한 현시점에서 더욱 그렇다. 현장에서 경험해 본 바 너무 비교육적이다.
희망농원 문제는 단순한 부동산 거래가 아니다. 반세기 가까이 방치된 환경 취약지를 어떻게 정리하고, 주민의 삶과 재산권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보호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이다. 완벽한 해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돈의 논리’만을 앞세워 또다시 협상을 결렬시킨다면, 다음
마지막으로 보험 리모델링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과거 기준에 맞춰 설계된 보험이 현재와 미래의 지급기준 변화에 부합하는지 점검하고, 불필요한 중복 보장은 줄이며 실질적인 보장이 가능한 구조로 조정해야 한다. 2026년 이후 개인보험 지급기준 변화는 단순한 제도 조정이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한수원은 중소기업에 대한 AX 대전환과 안전 레벨업에 이어 소상공인 종합 지원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이행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권오웅 센터장은 “이번 수료식은 단순한 한국어교육의 종료가 아니라, 언어와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해 온 시간의 결실”이라며 “경주한국어교육센터는 앞으로도 한국어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지역·가정을 잇는 다문화 이해와 포용의 교육 허브로서 새로운 봄을 준비
동국대학교 보건의료정보학과는 전국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합격률과 비교해보면 최상위 합격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2년에 시행된 한국보건의료정보교육평가원 주관 제1주기 신규평가 결과인 ‘’5년 인증(3년+2년)”을 받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제2회 정기평
이인식 원장은 이날 입교사에서 “고용 한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교육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3개월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여러분이 국가 전력산업 발전을 견인할 핵심 장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 윤상덕 관장은 “연간 198만 명이라는 수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우리 문화유산이 국민과 세계인에게 얼마나 큰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성과”라며, “박물관을 향한 관람객의 발걸음이 곧 문화유산을 지키고 계승하는 힘인 만큼, 앞으로도 수준
동국대 WISE캠퍼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은 2009년 완공된 이래로 대학의 배움과 교류 중심지로 자리하고 있는 공간이다. 그러나 급변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 공간의 브랜드화와 정체성 부여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맞춰 대강당 명칭을 새롭게 공모했다.
경주경찰서장(양순봉)은“경주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국적과 문화를 넘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신소영 경주시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운영시간 연장을 통해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도서관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로 적성검사와 학습·심리 상담을 연계해 진학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진로 선택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대학입시박람회와 대입 설명회를 확대 운영해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교육환
– 제11회 경주시 건축상 수상작 7점 확정… 1월 중 시상식 개최 –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다움 담은 품격 있는 건축문화 확산 기대”
- 2025년 목표 5억 웃도는 성과… 제도 정착·기부문화 확산 신호 - 답례품 다변화·온라인 홍보 강화 주효…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
보건소 관계자는 “휴일과 늦은 시간에도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협조해 주시는 참여 약국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이 심야 시간에도 보다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년 관심지역 지정 이후 첫 제도적 전환… 지원 체계 본격화 - 세컨드홈 특례·국비 연계 가능… 인구 대응 정책 실행 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