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협 의원은 “경주시민이 바라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도시계획”이라며, “경주의 도시관리계획을 ‘규제의 지도’에서 ‘미래의 설계도’로 바꿔야 한다. 지켜야 할 곳은 확실히 지키고, 열어야 할 곳은 분명히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협 부위원장(경주)은 구호소(방사능 방재 임시주거시설)와 관련하여 원전 주변 지역 주민들이 잘 알고 있지 못하다며, 도 차원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서 도민의 건강과 안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포럼의 진정한 가치는 해마다 의제와 성과를 축적하며 발전시키는 데 있다”며 “매년 세계 문화계의 지식과 경험이 경주로 모이고, 새로운 협력이 시작되는 국제 문화협력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앞으로 대학은 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바꾸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며 “경북도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에 재정을 적극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직 의원은 “경상북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찬란한 역사와 수많은 국가유산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문화의 중심지”라며, “국가적 유산 체계 전환에 맞춰 분산되어 있던 심의 기구를 단일 위원회로 통합함으로써 행정의 비효율을 없애고, 도내 소중한 국가유산을 한층 더 체계적이
이동진 경상북도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일과 관련하여 공사 측에 전문가 사전 필터링 강화와 철저한 점검 체계를 갖춰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종평 초우회장은 “초우회가 정당과 지역을 넘어 초선의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서로의 의정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경북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역대 최대 수준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정치권과 경상북도가 한마음으로 뛰어온 결과”라며, “작년에도 국회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 올해도 함께 힘을 모아서 2배 이상의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전조명등의 현장 활용성과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소방차량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책자는 기업 등이 필요로 하는 대학 인재 양성 현황을 공유해 기업과 지역이 대학과 협력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로 현장에서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기업들의 현장감 넘치는 제안들을 도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경북을 세계 AI 크리에이터와 기업들이 모여들고 성장하는 디지털 혁신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베트남 호치민시 방문은 경북도의 대표 브랜드인 새마을운동이 경제협력으로 외연을 넓히고 현지 진출한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과 예산 투입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의 방향을 묻는 것”이라며 “기존 시설정비만으로 위험을 해소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상희 의원은 “인구가 줄고 학교가 사라지는 봉화의 모습은 머지않아 경북 전체가 마주할 미래의 축소판”이라며 “경상북도와 도교육청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과감한 정책 추진에 나서달라”고 촉구하며 도정질문을 마쳤다.
권 의원은 “본청의 청렴도 원칙이 산하 24개 공공기관 운영에도 똑같이 적용되어, 잘하는 기관장은 계속 함께 가고 그렇지 못한 기관장은 책임지는 명확한 기준이 서기를 바란다”며 경북도 차원의 후속 조치를 요청했다.
장 의원은 “어업인 금융지원 확대, 어선 감척 보상체계 개선 및 보상단가 현실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대책 마련은 물론, 수산공익직불제의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예산 편성 과정에서 소득 안정 및 생활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한석 교육위원장은 “특수학교는 학생들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으로 조성하고, 칠곡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강조했다.
김대진 위원장은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을 계기로 경북의 우수 농식품 자원의 세계화를 적극 뒷받침하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일수 위원장(구미)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원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덕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보전하고 자원순환을 촉진하여, 경북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