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조례안 발의, 학생 보호 위한 체계적 재난 대응과 실질적 안전교육 근거 마련-
- APEC준비지원단, 27일 문화산업고위급대화 환송 만찬 개최 - - 만찬장을 가득 메운 K-컬쳐의 향연에 대표단 감동의 물결 - - 전통주 시음, 선각단화쌍조문금박 및 대형 종 전시, 태권도 공연 등 대표단 오감 사로잡아 -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경진대회는 실제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통해 경상북도를 변화시킬 양질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의 경우 행정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므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병준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별세한 고(故) 이형식 의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두 달 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하게 준비 점검하고 ‘산불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여 산불 피해지역
배용수 건설도시국장은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호우 피해를 본 지역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길 바라며, 피해 주민이 일상으로 복귀할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세계인이 주목하는 이번 APEC 정상회의에 우리 지역 우수 기업이 공식 협찬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한 제품이 APEC 정상회의에서 많이 선보일 수 있도록 추가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상반기 기준, 저출생 대전환 150대 과제 평균 추진율 54%로 정상 추진 - - 국‧도비 예산 2,576억 집행(집행률 58%)으로 사업추진 속도 올려 - - 청춘 남녀 만남 주선 대표 사업인 ‘솔로 마을’ 남성 경쟁률 19대 1 넘어 - - 공동체 돌봄 대표 모
조현애 국장은“이번 품평회와 전시를 통해 도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도민 목소리 정책 반영을 위한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 - 공모전 통해 체감도 높은 정책 제안 기대, 우수 제안은 정책에 반영 -
김남일 사장은“지역의 잠재력 있는 관광 자원에 전략적 투자를 유도하는 것이야말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안동문화관광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고위험군 1:1 심층상담부터 마을회관 집단상담까지… 1만 5천여 명 지원 - - 산불 대응인력 소진예방으로 질높은 심리서비스 지원 -
-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경상북도 주요 현안에 관심과 지원 요청- - 이지사, APEC 정상회의, 산불 특별법, 대구경북신공항 등 도정 적극 챙겨 -
- 경북도↔신용보증기금↔㈜아이엠뱅크,지역 균형발전 업무협약 체결 - -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 활용 성공 모델 기대 -
- 도↔신용보증기금↔㈜아이엠뱅크,지역 균형발전 업무협약 체결 - -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 활용 성공 모델 기대 -
- 엉터리 소설에 기반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경찰의 부당 수사 비판 - - 적극행정 전념한 공무원 보호하고 반드시 경북의 명예 지킬 것 다짐 -
- 29일, 경주 라선재에서 ‘경북k-푸드(food) 챌린지’ 촬영 - ‘경북 전통주와 어울리는 전요리’를 주제로, 요리경연 대회 펼쳐 - - 관광과 한식 접목한 융합형 관광콘텐츠로 K-푸드와 관광자원 홍보 -
- 경북도, APEC 이어갈 앞으로 5년간 국제행사 유치 전략 보고회 개최 - -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정상회의, 세계의료침술학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 개최 모색 -
환급 기준은 구매액이 3만 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각각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행사 취지에 따라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 정부 비축 품목, 일반음식점, 수입 수산물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재 업소당 85만원 상당의 물품, 공공요금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으며, 도는 올해 말까지 809개소 지정을 목표로 신규업소를 발굴해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의회 산불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지난 16일 국회를 방문,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산불 피해보상 및 지원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도 차원의 요구사항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임미애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위 법안심사소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