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농촌 난개발‧고령화 문제 대응 - 농촌협약‧공모사업 연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추진
최준식 조합장은 “조합원 출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농협 공판장과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경주농협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의 중심에는 작목반 임원 여러분들의 남다른 노력과 수고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박기철 지사장은 “우리 공사는 전사적으로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이런 의지를 한국농어촌공사「안전보건경영방침」에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은 누군
- 농업대전환 시범모델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미래농업 구상 - 경주시, 안강 육통리 대청영농조합법인과 미래농업 비전 공유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유실동물들에게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지길 바란다”며,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육기간단축 부문 전국 53개 농가 중 최상위 성적 거둬 - 행정‧기술 지원 결실…경주 한우 우수성 전국에 다시 한 번 입증
이재학 원장은“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진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농업·농촌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별관리 품목인 벼의 경우, 이행점검 이후인 10∼12월까지도 팜맵·인공위성 정보 등을 활용한 품목 정보 현행화를 추진하고 마을 이장 등과 협력하여 추가적인 변경신고를 통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남는 쌀을 국가가 의무 매입하는 내용을 담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포함한 ‘농업 4법’을 이달 임시국회 내 처리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당초 연기 기류가 감지됐던 법안 처리 일정을 앞당긴 것이다.
경북의 프리미엄 농산물이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전국 소비자와 만난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2일 현대백화점과 ‘경북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및 프리미엄 농산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의 우수 신품종 농산물을 수도권을 포함한 전
김태관 한우협회 회장은 “지속되는 고온으로 인해 수태율 저하로 문제를 겪고 있는 한우농가에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며, “회원 농가들이 번식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경주시는 안강읍 대청영농조합법인에서 ‘혁신농업타운 조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간담회 및 ‘혁신농업타운 안강지구’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12일, 청정 농업용수 확보와 수질환경 개선을 위해 북군저수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농업기술박람회’에 참가해 ‘경주체리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특산물인 경주체리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전문 농업인력을 양성하는 제19회 경주농업대학 입학식을 4일 농업인회관에서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