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양상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어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며 “병해충과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농업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을 돕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 온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가 경영 부담을 덜고 경주 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생산 기반 강화와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창호 경주시 농축산해양국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 발굴과 고품질 멜론 생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과 꿀벌 질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현장 관리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봉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산지 휴경지를 활용한 알팔파 재배를 확대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권상민 서면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면 도리 농가들이 친환경농업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공급과 서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 보호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벼 병해충 공동방제는 농가의 일손을 덜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특히 올해는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방제 일정 공유와 사전 안내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만감류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고품질 생산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덜고 토양의 건강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사업"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 대회 대상에 이어 전국대회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며 경주시 정보화농업인의 역량을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AI‧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 농업인들이 스마트경영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정보화농업인 육성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어업회의소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 농어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랑1호는 경주 기후와 재배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한 지역 맞춤형 조사료 신품종”이라며 “안정적인 종자 생산과 농가 보급을 통해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농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 조성과 기술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연구는 경주지역에 적합한 조사료 품종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성과”라며 “우수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을 통해 축산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체리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를 바탕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지역 대표 농산물”이라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품질 고급화를 통해 경주체리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농업기술센터장은 “경주 체리는 오랜 재배 역사와 품질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 특화작목”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 체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품질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무경운 이앙은 정밀 균평과 체계적인 물관리, 적기 잡초 방제가 함께 이뤄져야 성공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노동력 절감과 저탄소 벼 재배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조기 발견과 신속한 신고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과원을 수시로 살피고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작물재해보험은 이상기후에 대비한 농가 경영 안정의 안전장치”라며 “가입 기간 내 신청해 재해 피해에 미리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규제병해충은 발생 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