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은 28일 오후 2시 경주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민·관·경간 협업과 소통을 통해 3대 반칙 근절 등 법질서 확립과 시민의 체감치안력 향상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최양식 경주시장, 양우철 경주경찰서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14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28일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동유럽 7개국 정부, 원전 운영사, 규제기관 등 원자력계 고위 관계자 13명이 원전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법질서 확립과 시민이 체감하는 치안력 향상위한 기관단체간 협업을 위한 ‘2017년 상반기 경주시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내달 1일(토) 상시개장을 맞이하여 (재)문화엑스포(사무총장 이동우)에서는 28일(화) 오후 2시 부터 엑스포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시행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원효관 309호에서 해외취업에 관심있는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7 찾아가는 K-Move 해외취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는 28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삼성생활예술고를 방문하여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인생특강을 실시했다.
지난 13일 막을 내린 “2017 실크로드 코리아-이란 문화축제” 행사 후 귀국을 준비하는 조직위 공동사무국으로 한 20대 초반의 여대생이 찾아 왔다. 조심스레 들어선 여대생은 익숙하지 않은 발음으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수줍게 편지를 건넸다.
경주시는 신라 천년의 역사를 실감할 수 있는 금관총, 봉황대 사이로 전통과 문화예술 관련시설이 밀집해 있는 봉황로 문화의 거리에 도심 관광의 거점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 디자인 벽화와 야간 경관조명 분수를 설치했다
경주시 양북면사무소(면장 최형대)에서는 지난 25일 새봄을 맞이하여 양북면 어일리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여환)가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박재홍)에서 지난 9일부터 경주시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년의 삶에 기여하기 위한 ‘마음건강백세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박재홍)가 우울증의 예방을 위한 우울증 자조모임을 만들어 우울증의 원천적인 치료에 나서고 있다.
경주시 청소년수련관(관장 이종룡)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지난 23일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주지부와 위기청소년 긴급구조 및 발견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1388 발견.구조지원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용래 이사장)에서 지난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12일간 경주시 전 읍면동 ‘친절한 경자씨 행복한 경주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76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새내기공무원 민원응대예절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시가 점차 가속화되는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수입농산물 증가와 비효율적인 농산물 유통구조 문제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 도농복합도시의 성공적인 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김상욱)이 지난 27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K-Move 스쿨 미국취업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3기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27일에 베트남 하노이에 본사를 두고, 베트남 전지역 30개의 도시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코코노 해외유학컨설턴트와 ‘해외 유학생 유치를 위한 국제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바른정당(대표 권한대행 주호영 국회의원) 경주시 당원협의회 위원장에 박병훈 전 도의원이 선임됐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9일 오후 2시 30분 보문관광단지 콜로세움 앞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27일 오후 2시 40분 월성4호기 연료장전을 위해 신연료를 상자에서 검사대로 손으로 옮기던 중 신연료 1다발을 1m 아래 바닥으로 떨어뜨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