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총무 김현규)는 11일(화), 경주시 보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라면 나누기’를 구호로 취약계층에 전달할 라면 80박스(약 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 경주시연합회는 지난 11일 더케이 호텔에서 제17·18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경주시는 1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경주시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주시보건소가 APEC 고위관리회의(SOM1)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에 나선다.
경주시는 12일 새벽부터 내린 강설에 대응해 주요 도로 및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주 지역 곳곳에서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성황리 열렸다.
경주시는 ‘경주시 상징물 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총무 김현규)는 11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경주시 황성동 자율방범대, 여성자율방범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일 황성동 자율방범대 초소에 집결하여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상가주차장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동국대학교경주병원(병원장 정주호)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은 11일(화) 2025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지역인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불법체류자의 경우 산재 신청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데요. 비교적 적게 다쳐 치료 기간이 짧았다면, 강제 출국 등의 절차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소정의 치료비나 합의금을 받고 산재 신청을 하지 않는 것이 본인에게 이로울 수도 있습니다.
경주시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주민(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
경주시가 생활폐기물 감량과 소상공인의 부담 경감을 위해 ‘커피박(커피 찌꺼기) 재활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주시는 재난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한 정보 전달과 대응 강화를 위해 올해 1분기 내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 310대를 우선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주시가 경로당을 활기차고 안락한 어르신 사랑방 공간으로 만든다.
오는 12일(수)은 설, 추석, 단오, 한식과 함께 우리나라 5대 큰 명절 중 하나인 정월대보름이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11일 경상북도 지역 내 다양한 정월대보름 행사를 소개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 10일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역 도의원 초청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 7일(금) 오후 6시 경주 더-케이호텔 거문고B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소방서 남·여의용소방대 연합회 제15, 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HICO 신임 사장에 전시컨벤션 분야 전문가인 윤승현 전 한남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