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산업·문화·연구 기반과 가장 잘 맞는 공공기관을 유치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며 “가용 인력과 장비, 예산을 신속하게 투입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용수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전동차 이용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통질서 확립과 사고예방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환 민간위원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여름철에는 조리된 음식이 상하기 쉬운 만큼 이번에는 라면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규한 바르게살기운동 용강동위원장은 “광복절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태극기 나눔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많은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해 광복절의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춘발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심화되는 기후위기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위협이 되므로 저소득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주농협 조합장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민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양수기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만보건설 관계자는“무더위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실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더위와 시름을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활동하기 쉽지 않은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자율방범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 가꾸는 깨끗하고 쾌적한 황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자주 다니는 학교 주변을 직접 청소해 보니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작은 실천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외출하기 힘든데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챙겨줘서 고맙다”며 “올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처장 전광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어려운 이웃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건강한 한 끼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054-779-8898)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다자녀 가정이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이 존중받고 응원받는 가족친화적 분위기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이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보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보완대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은 경주의 관광 영역을 동해안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문무대왕의 역사문화 자원과 천혜의 해양환경을 연계해 경주 동해안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2026년 2분기는 대형 국제행사 개최와 다각적인 매체 노출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실질적인 관광 소비 확대로 이어진 시기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북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개학 전에 통학로의 위험 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협의·결정하고 신속히 개선함으로써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