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제 감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줘 고맙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외국인 주민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이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현장 의견 수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명예통장단이 행정과 외국인 주민을 잇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청년 작가들의 판로 확대와 지역 상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창작자들이 더 넓은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정보 격차 없이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의 중요한 재원인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성실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납부한 소중한 세금은 시민 편익 증진과 복리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세심한 모니터링과 경주경찰서의 신속한 대응이 범인 검거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첨단 관제시스템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황리단길이 세계가 찾는 K-관광 상권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황리단길의 활력이 원도심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설문조사와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맞춤형 환경개선을 추진함으로써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동해선 철도 개통에 맞춰 지역 간 연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욱 대표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졸업 후에도 후배들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세금은 어른들만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물건을 살 때도 세금을 내고 있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며 “우리가 낸 세금이 학교와 우리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데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세금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왕따를 당하는 친구의 마음을 생각해 보니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았다”며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행동을 실천하여 모두가 즐거운 교실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최부자의 육훈을 배우면서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을 함께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무드등에 적은 다짐을 잊지 않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빛에 비추니까 반짝반짝 예뻐요!”,“샤갈 그림에 동물이 많아서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하며 병화 감상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김우진 교장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함께 활동을 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며 나눔, 베풂, 사랑을 실천하다보면 마음이 뿌듯하고 마음나누기 행복더하기로 세상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다양하게 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학교 관계자(조OO 부장교사, 정OO 지도교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예·체능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학생들이 즐겁고 활력 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중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Wee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 기술이 생각보다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직접 체험하면서 AI분야 진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교육지원과장(권오웅)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저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애써 주시는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