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덕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든든한 이웃이 있어 모두가 행복한 황오동을 만드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후 최광섭 무릉파크골프클럽 회장은 “회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고, 교육 내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안전한 파크골프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헌법과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기본권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이 유럽연합의 역외보조금 심층조사를 받지 않게 됐다. 유럽집행위원회가 한수원과 팀코리아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예비검토를 마무리하고, 심층조사를 개시하지 않겠다고 공식 통보한 것이다. 이는 행정 절차의 종료를 넘어 한국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이른바 ‘3고(高)’ 현상이 한국 경제 전반을 압박하고 있다. 환율은 달러당 1500원을 넘어 1560원 안팎까지 치솟으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위협하고 있고, 물가는 다시 3%대로 올라섰다. 여기에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서민
교육감 선거가 또다시 ‘깜깜이 선거’라는 오명을 벗지 못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교육감 선거는 유권자의 관심을 제대로 끌지 못했고, 후보와 공약을 충분히 알지 못한 채 투표하는 일이 반복됐다. 교육감 직선제는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는
배태미 지청장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노년층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 경주책인축제’ 전시 콘텐츠를 시민과 함께 구성하기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시민 사전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라스정원은 단순한 조경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라원을 품격 있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가꿔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국적인 청년 창업 성공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차량번호인식시스템 고도화로 차량번호 인식 정확도와 관제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관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범죄 예방과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성공 개최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더욱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동방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원활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삶의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통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 향상 및 건전한 여가 생활을 통한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교육이라는 근본적인 목적 아래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사후 대응이다. 건강보험공단은 매년 8월경 전년도 소득 분위를 확정해 환급금을 통보한다. 보험사들은 당장 올해 의료비를 지급할 때도 가입자의 예상 소득 분위를 추정해 환급금만큼을 임의로 빼고 지급한다. 이때 가입자는 추후 소득 분위 변경에 따른 차액을 정산
배태미 지청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수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이번 보훈골든벨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훈의 의미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