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일 외동중학교 교장은 “이번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제과·제빵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있는 바다시청 근무자와 번영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은 운영 기간에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최혁준 장학위원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헌신한 지도자와 학부모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특화산업을 함께 성장시키는 국가 프로젝트"라며 "경주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리센느 팬들에게도 경주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좋은 콘텐츠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학생 지도에 참여한 김OO 교사는 “처음에는 프로그램 조작에 낯설어하던 아이들이 반복적인 시도와 협동을 거치며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속적인 AI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재능대학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그들의 다양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시민중심의 자원봉사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유호곤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정비로 노약자를 비롯한 모든 탐방객이 ‘노천 박물관’으로 불리는 경주국립공원 남산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해수욕 명소인 나정고운모래해변 샤워장 등을 대상으로 열화상·적외선 감지 기능을 갖춘 복합형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점검했고, 이용객 대상 불법촬영 간이 검사 카드와 약물 간이 검사 키트(SPY NAIL),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이 지역 관광과 상권을 함께 살리는 상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관광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앞으로도 상시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체류 행정 지원과 근로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가 함께 상생하는 제도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동청소년과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 등 32개 아동복지시설의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에는 냉방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며 폭염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역사 위를 걷다,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북천 폐철교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실현 가능한 보행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길점’을 개점했다. 이번 황리단길점은 경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품 판매장 가운데 4호점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선전시 대표단 방문은 APEC 개최도시 간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주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축적한 운영 경험을 올해 개최도시인 선전시와 공유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
황오동자율방범대 이동주 대장은 “자원봉사자 청소년들과 활동가들이 직접 발굴한 위험지역에 직접 반사경을 설치하여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출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의식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경제 및 경영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진로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의미 있는 마중물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카누부는 하계 방학 기간 강원도 화천군에서 수상 및 체력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화천군청 카누팀과의 합동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카누부는 화천군청 카누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함께 졸업 후 실업팀 입단 등 선수들의 안정적인 취업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협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주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