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식에 참석한 故 주석종 상사의 자녀 주영호 씨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게 돼 뜻깊다”며, “아버지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 주시고 훈장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4주기 첫해 평가인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이 동시에 인증대학으로 선정
지도교수인 이유경 동국대 WISE캠퍼스 경영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이론적 엄밀성과 실증 분석을 겸비한 결과물로, 궈징이 학생의 성실함과 연구 역량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동할 연구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아동참여위원회를 비롯한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경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간경주소식 2월 ㅣ따뜻한 설날, 따끈따끈한 경주소식!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설 연휴를 맞아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신라 왕경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관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문화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투명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방폐물 관리 전담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간호사회 백설향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간호사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기율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설 이용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진환 황남빵 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해 주시는 시민감사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가 청렴 도시 경주를 완성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이 경주시의 다양한 혜택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충실히 담았다”며 “설 연휴 생활 정보 리플릿이 시민과 귀성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이 경주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라며 “경주의 MICE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주정보고가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돈국 엔지니어링처장은 “우리 자매마을의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누구 하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수원이 지역의 이웃으로서 온정을 나누고 진심을 다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경주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로 지역 소상공인들께 작은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태 공단 이사장은 “설 연휴를 맞아 한복을 입고 사적지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문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전통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 연휴를 맞아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찾기 좋은 경주의 대표 명소와 추천 코스를 소개한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처분시설 주변의 많은 주민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