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기자]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 및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직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가하여 경주시새마을지도자 300여명과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홍보 및 저출생 극복 캠페인에 나섰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새마을 가꾸기 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퍼포먼스, 새마을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시새마을회는 행사 당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는 경북 내 21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800여명을 상대로 경주시에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홍보와 요즘 큰 국가적 과업인 저출생 극복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정원 경주시새마을회장은 "삼국통일 이후 경주에서 개최되는 최대 이벤트인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경주시새마을회에서 홍보를 했다. 이 홍보활동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에 기여했으면 한다. 그리고 요즘 저출생이 국가적 큰 고민인데 이 역시 미력하나마 극복할 수 있도록 경주시새마을회에서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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