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대학교(총장 김일윤)는 지난 1일 대만 가오슝시에서 열린 ‘대만 아시아태평양 국제미용미발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대만의 가오슝시와 동남아시아 13개국 연합협회인 아시아태평양미발협회와 동남아시아미용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12월1일 대만 가오슝시 행사장에서 개최돼 40여 종목의 미용종목으로 경합을 벌였으며,대회기간 동안 1000 명 이상의 참가자와 참관객들이 성황을 이뤘다.신경주대학교는 6명의 출전자를 대표로 선발해 메이크업, 헤어 종목에 참가했으며, 김혜현 교수(신경주대학교 K뷰티예술학과) 는 국제심사위원으로 위촉받아 대한민국 뷰티교육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헤어커트.드라이.펌 종목에 참가했던 김현선,이지영, 조유람(2학년) ▲네일 종목에 참가한 문연주,임지선,임화연(3학년)이 대회 영광의 우승컵인 [금상] 수상을 거머쥐며 참가자전원이 모두 대회의 주요상을 수상해 미용부문의 창작성과 기술성,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대회장의 모든 시선과 관심을 사로잡았고 대한민국 K-뷰티의 힘을 보여주었다.대회를 마친 다음날 신경주대학교 참관단은 가오슝 정수기술대학교을 찾아 학교시설과 미용교육과정 등을 둘러보며 국제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신경주대학교 K뷰티예술학과(학과장 신용성교수) 대만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회에 한국대표선수들을 출전하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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