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내 동네’인지도 모른다?경주 선거판, 이대로는 [깜깜이 선거] 불 보듯 뻔하다법정 시한 [4월 17일] 코앞으로 임박하지만 여야 정쟁 속에 선거구 확정은 여전히 ‘안갯속’발 묶인 정치 신인들, [기득권 보호] 인가?선거구 몰라 인사도 못 하는 사이, 신인 진입장벽만 높아졌다.선거가 고작 50일 남았는데…[내 동네]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경주 시민들의 주권은 어디에?“정당 이익 위해 유권자 무시하나” 민심 폭발중앙 정치권의 오만한 [직무유기] 를 멈춰라경주 시민의 소중한 주권, 이제는 확실한 대답이 필요합니다.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목소리를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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