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면장(면장 임정택)은 초복을 맞아 7.14.~7.16.까지 관내 경로당 49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마을의 불편사항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방문에는 김상희 시의원과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면에서 마련한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또한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특희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농사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경로당 냉방시설 활용, 주변 고령의 혼자 계신 어르신들에 대한 안부 확인 등 예방수칙을 안내하였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와중에도 경로당을 찾아줘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면의 발전을 위해서 힘써줬으면 좋겠다”며 면장님과 시의원의 경로당 방문에 감사를 표하였다. 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안내하기 위해 이번 경로당 방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면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무대왕면에는 등록 경로당 44개소와 미등록 경로당 5개소 등 총 49개소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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