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 소재“타이짬뽕 이주학 대표가 지난 7월 21일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두 번째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섬김노인복지센터가 밀가루와 방울토마토, 요쿠르트를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으며, 경주지종합자원봉사센터, 북경주거점센터 활동가 9명은 짜장면 재료 손질과 테이블 정리, 설거지를 맡아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강동로터리클럽 회원 4명은 홀 서빙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식과 안내를 도왔다. 이주학 대표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두 번째 나눔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북경주 활동가들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