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김정진)는 최근 역전삼거리에서 일상 속 교통안전 습관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을 정착시키고, 벌점 도입 및 집중단속 기간과 관련한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주경찰서 교통과장과 교통관리계장을 비롯해 교통과 직원, 순찰차·싸이카 근무자 등이 참여해 출근길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을 핵심구호로 내걸고 방향지시등 미점등, 안전띠·안전모 미착용에 대한 벌점 신설 예정 내용을 안내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교통안전수칙이 담긴 물티슈 등 홍보물품 약 400개를 배부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를 지속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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