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김정진)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경주화랑마을 화랑전시관에서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과 협업해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착한 운전’ 캠페인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주경찰서 자체 교육자료와 경북경찰청 교육자료를 활용해 최근 3년간 경북지역 여객·화물자동차 교통사고 현황과 주요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수칙을 교육했다. 특히 교육과 함께 ‘착!한 운전’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며 안전운전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운수종사자들에게 차량용 ‘착!한 운전’ 스티커 2,000장을 배부해 운행 중에도 교통안전 메시지가 지속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는 많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착!한 운전’이 일상 속 안전운전 습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