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근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경주시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자립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용덕 조합장은 “산림을 가꾸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도 함께 돌보는 것이 조합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자주 찾아 뵙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정효원 교양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신입생 역량 강화 캠프가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밝혀가는 동국인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는 경주의 관광 콘텐츠를 한 단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과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 센터장은 취임사를 통해 “환경교육은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실천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학교와 마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년 넘게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손광락 원장님의 뜻은 경주가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를 넘어 삶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오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농업대학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과정”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경주농업의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송이, 배, 포도, 멜론에 이어 딸기까지 경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수출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재배 기술 지원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은 개별 유적 정비를 넘어 왕경 전체의 역사적 맥락을 회복하는 장기 프로젝트”라며 “올해부터는 주요 유적에서 실질적인 정비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경주경찰서장은“보이스피싱 범죄는 한 번의 방심으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경찰이나 금융기관에 상담해 주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
라한호텔 관계자는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온 라한호텔은 로컬과 미식에 더 집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기 위해 '로컬푸드존’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안재록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반찬을 후원해주신 이뜨락 한식뷔페 정광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경북남부보훈지청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이 피부에 와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은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 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신속하고 공정한 기업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의 하ᅟᅵᆸ리성을 높여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국책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건설사업 조기 발주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계훈련 유치를 확대해 관광 비수기에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느린우체통 엽서 한 장 한 장은 시간을 건너 전달되는 여행의 기록”이라며 “지난해 적힌 메시지들이 새해를 맞은 누군가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 신임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