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새롭게 선출된 손대호 위원장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경주시만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주엑스포·HICO 등 정상회의장 안전관리 점검 - 황룡원서 ‘바가지요금 근절’ 위한 물가대책 보고
이철우 도지사는“경북의 축제는 도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의 얼굴이자, 손님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라며,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APEC 정상회의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매력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참여자 만족도 98.8%…프로그램‧시설‧운영 모두 ‘만족’ 평가 - 소통‧체험 중심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동학교육수련원 인기 확인
- 9개 노선(10·11·16·18·100·150·700·710·1150번) 31일~내달 1일 이틀간 우회 운행...110번(셔틀버스) 임시노선 투입 -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홈페이지·SNS·승강장 안내 강화… 市,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
- 주낙영 시장, ‘하이아시아 경주점’ 현장 점검…품격 있는 국제도시 손님맞이 총력 - APEC 대비 다문화 맞춤 식문화 준비 완료…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환대 서비스 구현
한순희 의원은 “‘간병살인’과 ‘간병파산’이라는 단어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복지 사각지대의 상징으로, 사회적 무관심이 빚어낸 제도적·구조적 문제를 보여준다”고 운을 뗐다.
정성룡 의원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둘러싸고 있는 경주의 정체성과도 같은 소나무 숲이 최근 몇 년간 재선충병으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올해 경주시는 총 303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방제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김소현 의원은 “감포읍에 원자력 산업 핵심 기능이 통합된 국가전략형 복합 거점인 혁신원자력연구단지가 조성되고 있으며, 이와 연계되어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SMR 국가산단 및 3D 프린팅센터가 각 분야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동협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APEC 2025 KOREA 준비에 최선을 다하신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경주와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준비와 친절한 응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대상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보훈 위탁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 없이 가까운 곳에서 보훈대상자들이 편리하고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쌍길 원장은 "유아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를 익힐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상덕 관장은 “통일신라 궁중 문화의 정수가 담긴 월지의 문화유산을 새로운 연출 기법으로 선보였다”면서 “전시 관람 환경이 대폭 개선된 월지관에서 신라 문화유산의 찬란함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성돈 이사장은 “국가적 행사인 APEC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공단의 역량을 결집해 안전한 방사선 관리는 물론 사회공헌활동과 지역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춘길 교장은 "이번 합동 소방 훈련은 학생들에게 화재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길러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는 15일 황룡원 대연회장에서 공·사립 유치원 교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치원 입학 시스템(유보통합 포털) 활용 및 유치원 6주기 평가 연수’를 개최했다.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0년 4월 창단된 이후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을 키우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오는 12월 21일 오후 7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를 열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립극단의 명작 무대인 ‘리어왕, 다시 부르다’는 고전의 깊이와 현대 감성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연극의 생동감과 현장감을 만끽하며, 감동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APEC 정회원국 21개국 투자청 및 국내외 우량강소기업 등 300여 명 참여 - 해외 주요 회원국 및 경북도•경주시 투자환경 소개 등 경주시 기업유치 교두보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방사능 검사를 정례화하고, 분석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환경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