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최원학)는 지난 5월 7일 안강읍에 새롭게 문을 연 신라식자재마트(대표 성원석)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의 마트 무료이용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신라식자재마트 성원석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무료이용권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라식자재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무료이용권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성원석 대표는 “안강읍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라식자재마트는 4월 7일 안강읍에 새롭게 개점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식자재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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