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나눔확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 - 경주시, 경상북도 이웃돕기 최우수기관 표창 이어 ‘나눔 도시’ 위상 강화
-‘경북 청춘 마켓’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신세계 대구 식품관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 경북청년창업기업 8개사 참여,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로 판로 확대 기대
박병근(54) 소장은 98년 교정간부로 공직에 입문해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인천구치소 부소장, 대구청 분류센터장 등 교정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분으로 경주교도소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형자 교화 및 사회복귀 지원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고준위방폐물 관리사업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며, 일반 국민은 물론 전문가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또래 상담은 학생 스스로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또래 상담자들이 긍정적이고 안전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립도서관은 겨울 방학을 앞두고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그림책 『잠이 솔솔 핫초코』, 『나의 특별한 섬』의 저자인 양선 작가를 초청해 ‘양선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연말은 시민 안전과 서민경제를 최우선으로 챙겨야 하는 시기”라며 “동절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내년도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각 부서는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들이 시정에 관심을 갖고 정책을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도시 미래는 시민의 생각과 선택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2040년 경주의 청사진을 함께 그리는 이번 과정에 많은 시민의 지혜가 담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경주와 둔황의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두 도시가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주문화관1918 광장 밝힌 희망의 불빛…내년 1월까지 야간 경관 명소로 - 2025 성탄절 트리 점등식 열려…시민 200여 명 참석해 희망 기원
- 참가자 만족도 ‘5점 만점에 전 항목 4점대’…재참가 의향 4.56점·종합 만족도 4.53점 - APEC 국제대회 호평 속 2026~2030년 경주 개최 확정…국제대회 도약 기반 확보
- 2023년 대릉원‧동궁과월지에 이어 전국 최초 2회 수상…대한민국 관광 중심지 입증 - MZ세대가 선택한 명소에서 국가가 인정한 대표 관광지로
김옥경 대장을 비롯한 외동여성의용소방대 40명은 사회 취약계층 밥차, 노인돌봄활동, 소화기 보급,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 경북도 대상 날카로운 예산심의로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 촉구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 등 본연의 역할 강화 주문, 농업인 보험 가입률 제고, 농어업 R&D성과 현장 적용 강화 등 주문 - - 농수산위원회 2026년 예산안 심사서 맹활약 -
정한송 지청장은 “기념비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열사의 정신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충시설이 단순한 기억의 장소를 넘어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실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AI(아이) 누리 운영을 통해 한수원과 AI기반 혁신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AI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특히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미래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생 극복이라는 사회적 과제에 우리 공사가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술과 치유가 공존하는 공원, 미술관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역할을 확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에서 박람회 참석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매년 학과에서 전공 진로분야 기업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취업준비에 필요한 역량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이혁재 조경정원디자인학부장은 “제자사랑장학금은 단순한 재정지원이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이며, 앞으로도 학업·연구·취·창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학생 지원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