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시장은 “이번 협업방제를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과적인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1903년 도산 안창호 선생이 설립한 ‘한인친목회’를 계승해 1977년 창립된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 단체다. 미국 내 50개 주 180여 개 한인회를 아우르며 250만여 명의 한인 동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하수도 시설물의 대규모 준설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보수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인프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태겸 협회장은 “회원사 상당수가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며 객실을 할인 제공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모든 숙박업체가 마치 바가지를 씌우는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고, 협회의 노력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낙영 시장은 “신라문화제는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대표축제이자, 시민이 주도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둔 만큼, 신라문화제를 통해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가 되
경주시는 이번 결의안 통과가 중앙정부와 국회의 전폭적 지원을 공식화한 만큼, 행사 인프라와 교통·숙박·안전 대책,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 막바지 준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김남일 사장은 “작가들의 소박한 작품을 순수로 포장하기보다는, 시작의 어색함과 낯섦으로 이해하고 바라본다면 더 따뜻하고 즐겁게 작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신사업투자유치팀이 ‘국내 1호 보문관광단지, 신규 민자유치를 통해 글로벌 관광단지로 비상하다’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보문관광단지 내 신규 민간투자를 이끌어내며 체류형 관광객 확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정석호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친절한경자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통해 이웃들에게 마음과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학 원장은“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노후 주거지 재생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빈집 및 자율주택 정비 지원사업 공동 추진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위한 기술 자문과 행정 지원 △건축물 사용 승인 관련 현장조사 협력 △도시경관 및 건축물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주낙영 시장은 “양동마을 국제서예대전이 전통 서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교류하는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이번 대전이 서예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세계유산 마을의 품격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명숙 세정과장은 “재능기부로 서민들의 세금 고충 해결에 앞장서 주시는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깨끗한 환경과 밝은 미소로 세계 손님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2024 청년의 삶 실태조사’(만 19~34세 청년 1.5만 가구 대상)에 따르면, 전국 고립·은둔 청년 비율은 2024년 기준 5.2%로 2022년(2.4%)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청년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진병철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과 훈련을 통해 보건소와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감염병 위기 상황에 더욱 체계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APEC 정상회의를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캔바를 이용한 콘텐츠 디자인 △슬기로운 생산성 향상 △스마트 도서관 △IT 경진대회 준비 등 다양한 실습형 교육도 마련했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자원봉사자를 위한 특별 교육과정도 개설해 국제행사 준비에 힘을 더한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한수원 본사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수원과의 협력은 경주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