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시장은 “이번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도출될 설계안이 경주의 미래를 담아낼 핵심 문화 거점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지식‧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시민의 문화광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 중 하나가 화장실 편의 제공”이라며 “상점들의 참여와 시민들의 환대 정신을 바탕으로 APEC 성공 개최는 물론 경주의 친절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돈국 엔지니어링처장은 “보덕동 이웃을 위해 물품을 전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누구 하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한수원이 지역의 이웃이 되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진심을 다해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난여름 관람객을 오싹하게 만들었던 공포 체험 ‘EX-HORROR’에 이어, 가을밤 경주엑스포대공원을 환상적인 호박들의 나라로 변신시킨다. 이달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화랑숲에서 펼쳐지는
최근 경주시 일원에 “한수원이 5년간 법인세 1조 6천억 납부”, “매달 예술의 전당 공연 지원”, “경주시에 있어서 든든하다” 등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무단으로 게시되었다. 시민들은 이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공식 홍보물로 인식하고 있으나, 실제로 한수원 홍
이성원 문화자원과장은 “이번 조사가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문화유산 보전과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계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 내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공원 내 문화유산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류완하 총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동아리 가두모집에 재학생들의 참여가 확대되기를 바라고 새학기 새롭게 변화된 캠퍼스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학생들은 격려했다.
김소현 의원은 "이번 조례는 경주가 한수원 본사와 월성원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자리하고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중수로해체기술원. SMR 특화단지까지 이어지는 국내 유일의 연구–실증–운영 집적 도시인 입지적 강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기업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경쟁력을 키
이철우 지사는 “우리 전통 음식문화의 정수인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이 아태기록유산 국내 후보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통음식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특유의 색깔 있는 음식 브랜드로 육성하여 식품․콘텐츠 산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송인수 서장은 “APEC이 45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행사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민.관이 협력하여 재난최소화에 최선을 다하여, 가장 안전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원호 본부장은“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유산인 주상절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월성본부는 지역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우 안전경영단장은 “협력사의 안전이 곧 한수원의 안전”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법적 기준을 뛰어넘는 선도적인 안전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현수막에는 “한수원이 5년 동안 법인세만 1조 6천억을 냈다지요?”, “세금 말고도 매달 예술의 전당 공연도 한수원에서 지원한답니다”, “월성원자력본부가 경주시에 있어서 든든합니다”, “벚꽃 마라톤 때 월성원자력본부가 무료로 주는 국수도 맛있게 먹었잖아” 등의 문구가
한순희 의원은 “지역과 시민을 위해 마련한 입법활동이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고 소감을 전하며, “작은 정책 하나에도 마음을 담아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부터 ‘매일 도서관, 매일 127’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지역 중심의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경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주시는 시에 주소를 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작은 결혼식 지원 대상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ingu2770@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저출생대책과(054-760-2772)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경 문화예술과장은 “첨성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덕여왕의 행차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신라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은 “모든 행사의 성패는 마지막 2%에 달려 있다”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마지막까지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다가오는 경주 APEC이 역대 최고의 회의가 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경북도·경주시 등과 협력해 조성계획 변경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여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하여 2030년까지 단계적 준공·개장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투자 실행률·공공기여 이행·고용 성과를 정례적으로 점검하여, APEC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완성